이전에보고 된 적이없는 장군의 참석은 그의 형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하고 미군이 선거 재실행을 감독하도록 공개적으로 제안한 지 몇 주 후에 나왔다.
The general’s presence during the call — which has not previously been reported — came weeks after his brother publicly suggested that President Donald Trump declare martial law and have the U.S. military oversee a redo of the election.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flynn-national-guard-call-riot/2021/01/20/7f4f41ba-5b4c-11eb-aaad-93988621dd28_story.html
이제 다 이해가 간다. 폼페이오나 플린 장군 모두 계엄령을 촉구했는데, 트럼프가 안하고 퇴임 한거네. 아마 내전을 우려해서 그런 것 같다.
워싱턴포스트는 일단 거른다
이게제일 가능성있는 시나리오라니까.. 트럼프 솔직히 나이먹을대로 먹었고 자기안위 돌보면서 가족들이랑 시간보낼때 된거같은데
폼페이오 행동을 보면 이게 제일 가능성 있다. 너무 허탈하다
시드니파렐이 그랬잖아 결단을 내리지않는다 공화국을 위한 조치를 취하지않는다 ...
결국 폼페이오나 플린 등 트럼프 휘하 사람들이 계엄령 내릴려고 주정부군 다 동원해서 워싱턴 DC로 보냇는데, 결국 트럼프가 거부해서 끝난거다. 이제 다 이해가 된다. 왜 폼페이오가 계속 4년 연임할 것 처럼 행동했는지 다 이해가 된다.
마이크 폼페이오가 오늘 날린 트윗 모르냐? 1384 days, 다방면으로 거짓 언론 플레이가 일어나고 있다. MSM 말 듣지 말라는 Q랑 트럼프 말 들어라
얘들아. 계엄이란게 뭐 그리 쉽게 되는건줄 아냐. 트럼프는 지금 가장 안전하고도 확실한 걸 기다리는중이야. 아직 시작도 안했어 며칠만 있어봐. 반전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