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좋은말을 해줘야 청자수가 늘어나고 돈이 벌리는데 듣기 싫은말을 쉽게 할수있겠냐 듣고싶은것만 들으니 분별력이 없어지고 그들만의 세계에 갇히는거야 백서스 이런 유튜버들 구독자 10만 넘어가잖아 말이 10만이지 얼마나 부담스럽겠냐 박상후도 객관적인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트럼프 불리한 소식은 전하지도 않아
아니 유튜버를 왜 믿음? 이런 게이들 진심 노이해
ㅈㄴ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