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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쟁사에서 궁지에 몰린양 위장도주하여 적을 유인하고, 거짓항복을 하여 적을 방심시켜서 기습하고 승리한 사례가 얼마나 많습니까?


저는 현 상황이 그 과정이라 봅니다. 포위되어 궁지에 몰린 적들을 사방에서 압박하면 옥쇄를 각오하고 싸워서 아군의 피해가 커지나 일부러 포위망 한쪽을 허술하게 하여 도망칠 길을


열어두고 패주한 적의 등뒤를 추격하되, 적들의 도주경로에 미리 매복해두면 소탕이 매우 쉽지요. 현재 미국 남북 국경으로 넘어올수 있는 중공군이 존재하고, 미국 내부에도 언제든 딥스테이트의 졸개들이 내전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박상후의 문명개화 채널을 보니 컨테이너 안에 들어갈수 있는 미사일 발사차량까지 미국내로 들어와서 이곳저곳에 배치되었다는 정보가 있더군요.


거기에서 발사할수 있는 EMP탄에 대해서도 언급하고요. 과거 북한은 ICBM의 정밀한 타격보다는 어떻게든 미국본토 상공까지 도달하는 것에만 집중했습니다. 그건 미 상공에서 핵을 폭발시켜 EMP로 미국의 전자기 장비를 파괴시켜서 미국내를 수백년전으로 문명후퇴시킴과 동시에, 혼란과 내란으로 이끌고


자멸시키는 것이 그들의 노림수였습니다. 현재는 거기에 추가로 미 본토 내에서 유혈사태를 일으키고 내전으로 확대시킨후 미국내전을 명분으로 케나다와 멕시코에 존재하는 중공군이 미국내의


중공인과 중공자산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미 본토내로 침입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3차대전으로 빠르게 가는 것입니다. 그게 적들의 노림수입니다. 시간은 중공의 편이 아닙니다. 시진핑도 그것은 압니다. 동맹인 딥스국가들의 수뇌부가 하나하나 제거되고 있기에 빠르게 3차대전으로 가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동맹국이 존재하는 시기에 승부수를 던지는 것입니다. 다른 딥스 국가 수뇌부 입장에서도 전쟁은 권력을 유지할 기회입니다. 문재인도 충분히 솔깃할수 있죠. 그러면 현재 한국군은 문재인의 말을 따를수도


있을겁니다. 북한은 미국의 편을 들고 한반도에서는 제2의 625가 벌어지겠죠. 신속한 세계대전. 저는 그게 궁지에 몰린 적들의 최후계획으로 봅니다. 마치 장기나 바둑에서 지고있는 사람이 판을 엎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것처럼 지고있는 딥스테이트도 전쟁을 통해 판을 엎고 싶은 겁니다. 강조한다면 적들은 미국내에서 유혈사태와 내전을 일으키고 미국내부가 혼란스러울때 중공군이 침입해 들어오고 세계대전으로 빠르게 갈려고 합니다.


트통령 입장에서는 전쟁을 한다면 중공의 동맹이 더 떨어져 나갔을때 하고 싶을 것이니 지금 싸워줄 필요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중공이 침략할 명분을


주지 않고 피할려고 하고 중공이 더 많은 출혈이 발생했을때를 기다리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들이 자폭이나 결사항전이라는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것을 막기위해 적들에게 현 상황을 왜곡해서 보여주는 겁니다.


마치 저들이 이기고 있는것처럼요. 518에 대한 교수님의 입장을 대입해보니 결론이 쉽게 나오더군요. 518은 폭동에서 그치면 안되고, 내전유도입니다. 하지만 내전유도로 끝나는것도 아닙니다. 가장 정확하게는 남한내전 혼란상태로 만들고 남침을


하기 위한 의도였죠. 현재 미국 상황은 과거 광주 518을 대입해서 봐야합니다. 518은 광주 내에서 무력으로 진압되었으나 적들의 심리전과 언론의 왜곡된 보도를 통해 한국의 정치사에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518과 미국내전 위험의 현 상황에서 목적과 단계별 상황에서는 앞서 언급처럼 공통점이 있으나 도화선이라는 부분에서는 좀 다릅니다. 현재 미국내전의 도화선은 바로 적들의 패배의식에 달려있습니다. 결사항전의 의지말입니다. 궁지에 몰린 적들이 최후수단으로 자폭을 실행하고 트럼프군대에게 제압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이겨도 이긴게 아닙니다. 미국내 유혈사태와 내전을


신속하게 무력으로 제압한다 하더라도 그 피해가 어느수준만 된다면 트통령 자신의 약점이 되고 딥스테이트 언론들에게 무자비하게 물어뜯깁니다.

그것은 차후에 미국 역사와 정치에 존재할 새로운 암세포가 됩니다. 518처럼요. 트통령은 적들에게 희망을 주고 승리에 취하게 함으로 방심을 유도하고, 왜곡된 현실을 보여줌으로 적들이 결사항전 자폭할 도화선을 차단함으로


미래의 약점을 없에고, 중공의 계획인 세계대전 시나리오로 빨려들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 본토내에서 최소한의 상처도 입지않는 방향으로 일을 진행시키는 겁니다. 그렇다보니 빠르게 승리를 선포하고 적당한 피해를 각오하고


일처리하는것이 아니라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말 복잡하게 돌아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승리에 취하게 하고 왜곡된 현실을 보여준다. 저는 바이든 취임식이 그렇게 해석이 됩니다. 성격급한 일반인들이야 트통령을 보고 쫄보라느니 무능하다느니 온갖 비난을 하지만 국가 지도자라는 것은 그렇게 감정적으로 일처리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트통령이 아주 지능적으로 일처리를 잘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현재 트통령 무능론과 트통령에 대한 반심을 유도하는 채널이 있고, 그 채널을 비판한다는 명분으로 시청자들에게 절망과 패배감을 정당화하며 주입시키는


채널도 있더군요. 양쪽다 경멸스럽더군요. 일반인들이라면 그런 심리에 빠질수도 있다 생각하나, 그들은 일반인이 아닌 대중의 심리에 영향을 끼치는 입장입니다.







-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자칫 전세계가 3차 세계대전으로 벌어져 딥스들이 꿈꾸는 세계단일정부의 탄생을 촉발시킬수 있는 사태를 막은거 같다. -

  

-우리가 상상 하지 못할 정도의 일이 물밑에서 벌어지고 있는거 맞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개돼지처럼 금방 분노하고 실망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