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속국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기꺼이 감솨함다라며 고개 조아릴 정치세력이
계속 득세하면
나중에 가서 중국의 새로운 성을
자처할 지도 모르겠다. 이 경우 정통성과
독립성을 목숨처럼 지키려할 북한에
김일성 가문을 지지해야 할 지도...
그런 날이 올 지도 모르는...
중국의 속국되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기꺼이 감솨함다라며 고개 조아릴 정치세력이
계속 득세하면
나중에 가서 중국의 새로운 성을
자처할 지도 모르겠다. 이 경우 정통성과
독립성을 목숨처럼 지키려할 북한에
김일성 가문을 지지해야 할 지도...
그런 날이 올 지도 모르는...
그래도 그건 좀..
가족을 가쁨조와 수용소로 보내실 마음이 있다면 말리진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