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의 보루인 나라가
그 정체 체제의 요체인 선거로 인해
나라가 사실상 두 나라
과거와는 달리 지금 미국은 여야간에
공화민주간에 차이가 너무 커졌다.
과거엔 그닥 큰 차이가 없었다.
지금은 새 정부가 전임 정부의 행정명령을
하루만에 전부 폐기처분하고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동할 정도로 극과 극의 양상.
이를 미디어(주요 언론과 빅텍)들이
좌파 위주로 몰아간다. 한국과 똑같다.
한국도 미국도 사실상 두 나라.
한계에 온 것 같은데 저 뒤에 기다리는 것은
망국이 아닐런지...
새벽에 재수없는소리하노
재수 없는 소리는 아님. 현실이 이런데 .. 그런데 내 생각에는 군대가 새로운 정부 차릴꺼 같은 분위기던데.. 워싱턴 dc 만 냅두고 그긴 어차피 딥스나라니까 그래서 저길 포위한거 아닌가 생각듬. 뭐 이마저도 실패하면 몽골 말마따나 바이든이 중공에 투자 명목의 투기를 해서 거품만들어서 한방에 양털 깎은 다음에 폭망시키는 시나리오도 남아 있고.. 이번에 대중공 제재도 민주 공화 할꺼 없이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된걸로 아는데 몽골 말대로 되는거 같기도함..그런데 어떤 사람은 미국의 대량의 유동성 자금이 아시아로 흘러들어 중공이 이득보고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지위에서 멀어지는 종국적으로는 미국 폭망 위안화절상에 따른 기축통화 지위차지 하는 시나리오 쓰는 사람도 있던데.. 혼란하다.
깊은 고민들이 있는 시나리오들이 흥미롭다. 역사적인 큰 사건이 될건 맞다고 본다. 딥스는 기득권 틀은 지키려할것이고 본다. 자기 밥그릇 차는 바보는 없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