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16분에 봐봐
기자가 도널드 트럼프가 어떤 글을 썼냐고 묻는다.
그리고 바이든이 트럼프는 매우 정중하고 아량이 넓은 글을 썼다고 하고,
very generous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데 트럼프는 린 우드의 텔레그램을 통해 이 것이 있기 4시간 정도 전에
"Joe, You know I won,"이라고 쓴편지를 올렸다. 그것도 auguration 끝나기 전에.
물론 바이든이 이걸 모를 리가 없지.
이게 뭔말이냐? 트럼프 편지를 받기 전에, 이미 대답이랑 질문이랑 그런 것 정해 놓고
https://www.youtube.com/watch?v=zTz558zraQU
성능좋은 주작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