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화교벌레 개좆버러지년들 으깨고 밟아놨을때
숨죽이고 바퀴벌레들처럼 구석에 찌그려져서 살고있을때

그 당시 8090년대 한국 사회가 궁금함 희망이 있던 정많던 시대였다는데

김대중 이후에 화교들 설치기 시작했을때 태어난 사람들은 저 시기를 겪어 본적이 없어서 가늠이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