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화교벌레 개좆버러지년들 으깨고 밟아놨을때 숨죽이고 바퀴벌레들처럼 구석에 찌그려져서 살고있을때 그 당시 8090년대 한국 사회가 궁금함 희망이 있던 정많던 시대였다는데 김대중 이후에 화교들 설치기 시작했을때 태어난 사람들은 저 시기를 겪어 본적이 없어서 가늠이 안간다
지금같지 않았음 지금의 일본에 더 가까운 사회
언론에 제법 상식적인 기사 나오던 시대임
엄밀히 따지면 저때라고 크고작은 문제가 없진 않았다고 함. 다만 지금 외국인들이 늘어난 이 시대보단 확실하게 안전하고 정 넘치는 시대
그땐 적어도 범죄자 인권따위없고 기자들 인터뷰 모자이크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