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이들이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본인 능지를 의심해보자.


조 바이든과 중국의 관계를 비유하자면 다음과 같애.


미국 민주당과 격하게 싸우는 척 스탠스를 취했지만 결과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통수를 시전한 몇몇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모습이 바로 중국과 격하게 싸우는 척 하고 있는 조 바이든의 현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