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uspolitics/89721

이건 짤도 같이 첨부되고 내용을 많이 적은 글인데 그냥 단순히 더티밤으로 협박했다는 정도까지만 들어있는데

https://gall.dcinside.com/m/uspolitics/89561

이 갤러 글에서 핵폭탄의 출처가 사라진 이스라엘군의 핵무기라고 했거든 근데 내가 이 부분 보고

상당히 놀란게 사라진 이스라엘군의 핵무기가 테러에 이용되는 상황을 다룬 작품이 있어서임

바로 톰 클랜시의 공포의 총합임 원작은 한국에서 출판됐었고 시대 배경이 각색되어서 한국에서도

상영된 영화판 공포의 총합(썸 오브 얼 피어스)도 있음


톰 클랜시가 군사소설계에선 굉장히 유명인이라고는 해도 이스라엘군 핵폭탄을 이용해 테러를


벌인다는건 그냥 상상의 일로만 치부했다가 저 두 갤러 글을 보고선 상당히 놀랬음 분명히 클랜시는


뭔가를 알고 있었을거라고 봐 그리고 클랜시는 상당히 오래전에 죽었는데 유족들이 사인을 밝히길


거부했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