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 들고나오면서 세계를 놀라게 하니까 애플 막으려고 급히 만들어진 회사가 구글이야
구글의 존재이유가 애플 막는거다
특히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os를 담당해서 애플 os에 대응하고 삼성과 손잡고 아이폰에 대항하는 갤럭시폰을 밀어준거지
애플은 미국기업이 아니야
구글 부사장 "폐쇄사회 애플은 북한" 독설
기사입력 2010.04.29
구글의 부사장이 애플을 북한에 비교하며 개방성을 추구하는 구글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을 앞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엔지니어링 담담 앤디 루빈 부사장은 27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개방성은 언제나 승리 한다"며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폰이 아이폰이나 블랙베리 판매를 앞서게 되리란 걸 확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비자들이 기기를 구입할 때 소프트웨어의 개방성 여부를 염두 하겠느냐"는 질문에 아이폰의 폐쇄형 컴퓨팅 플랫폼을 국민의 선택권을 박탈하는 정부로 빗대며 "(소비자들이) 북한에 살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맞서기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다. 태블릿 PC 등 기존의 PC와 대비되는 모바일 기기가 부상하며 모바일 용 OS 시장 쟁탈전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모바일 OS로는 노키아의 심비안, 리서치인모션의 RIM OS, 애플 아이폰OS,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모바일, 구글의 안드로이드 등이 있다. 이 중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는 심비안, 미국 점유율 1위는 RIM이며 안드로이드는 소스코드를 공개(무료로 지원)하는 '개방형' OS란 특색을 앞세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IT 리서치 업체 콤스코어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는 점유율을은 지난해 11월 4%에서 올해 2월 9%로 껑충 뛰었다.
한편 루빈은 오는 5월 공개할 예정인 차기 안드로이드 버전 '프로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구글은 모바일 기기에서 고사될 위험에 처했던 플래시를 차기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플래시는 모바일 기기에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무겁다는 이유 때문에 모바일 기기에서 외면 받아왔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혀왔다. 구글 역시 플래시를 안드로이드 OS에 탑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으나 기존 입장을 바꿨다.
프로즌 요구르트 이름을 딴 안드로이드 2.2 버전인 프로요는 컵케이크(1.5), 도넛(1.6), 에클레어(2.0)에 이은 차기 버전으로 안드로이드 폰의 어플리케이션 저장 용량을 확대하고 하드웨어 성능을 향상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패드를 구입했으며 아내에게도 하나 사줬다"고 밝힌 루빈은 아이패드가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보다는 랩탑 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소비자들이 다른 모바일 기기를 추가로 구입하기 보다는 타블렛 PC를 기존 노트북의 대체제로 여기게 될 것이란 설명이다.
구글 부사장 "폐쇄사회 애플은 북한" 독설 : 네이버 뉴스 (naver.com)
美실리콘밸리에 나타난 北경제대표단
기사입력 2011.04.02
구글서 美IT 체험…스탠퍼드대선 산업협동 관련 세미나
헤커 박사 등 대학내 대북전문가 대거 참석 눈길
미국 민간단체의 초청으로 방미 중인 북한 경제대표단 일행이 1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IT의 메카'로 불리는 미국 서부 실리콘밸리에 대한 본격적인 체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북한 내 경제관련 부처 중간급 간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이날 세계최대 인터넷기업인 구글과 산학협동이 가장 조화를 잘 이룬 곳으로 알려진 스탠퍼드대학 등을 방문한 뒤 현지 IT업체 기업인들과 따로 대화하는 시간도 가진 것으로 전해지는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북측 대표단은 이 과정에서 미국 IT기업 체험 소감 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는 다소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아예 언급을 피했으며, 구글에서는 의도적으로 취재진을 피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동안 샌디에이고와 뉴욕 등지에서 기자들과 간단하게나마 대화를 나눴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 것.
북측 대표단 일행 12명과 초청 측인 아시아파운데이션 관계자 등 일행 2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께 캘리포니아주 마운티뷰에 위치한 글로벌IT기업 구글을 방문해 1시간40분 간 머물렀다.
특히 세계최대 검색엔진과 스마트폰 운영체계(OS) 안드로이드 등을 개발한 세계 최첨단 기업인 구글은 페이스북, 트위터와 함께 중동지역 민주화 바람인 '재스민혁명'의 동력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북한 경제단의 방문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졌으나 대표단 일행의 구글 내 행적은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북측 대표단 일행은 통상적인 구글 방문단들이 이용하는 통로를 이용하지 않고, 건물 뒤쪽 주차장을 통해 건물 내로 들어갔으며, 구글의 보안요원들은 취재를 위해 대기 중이던 기자의 접근을 의도적으로(?) 막아서기도 했다.
대표단이 건물 안으로 들어간 후 주차장에 남아있던 아시아파운데이션 관계자는 기자와 마주치자 깜짝 놀라는 표정으로 "아무것도 말해줄 것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북측 대표단은 구글 일정이 끝난 후 건물에서 나오는 과정에서 기자와 마주치자 1∼2분간 오던 길을 멈추고 망설이다가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갑자기 빠른 걸음으로 서둘러 대기 중이던 버스에 올라탔으며 남측 기자라고 밝힌 뒤 "구글에서 뭘 보셨는지" 등 질문에 굳은 표정으로 일체 대응하지 않았다.
이를 지켜보던 구글 주차장 안내요원들은 속삭이는 목소리로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수근거리기도 했다.
스탠퍼드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대표단 측은 대학 내 아시아ㆍ태평양연구소 주최로 오찬을 겸한 세미나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참석자는 "대학과 기업간 관계, 즉 산학협동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으며, 구체적으로는 대학이 연구결과에 따른 로열티를 어떻게 받게 되는지 등에 대한 설명 등이 있었다"면서 "세미나 시간은 2시간 가까이 됐지만 통역 등으로 인해 심도있는 토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런 주제가 주최 측인 아시아파운데이션측이 요청한 것이라고 들었지만 북한 측이 요구한 것인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지난해 11월 북한의 우라늄농축시설을 전세계에 공개한 국제안보협력센터 소장인 지그프리드 헤커 박사,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 등 스탠퍼드대 내 북한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세미나가 끝난 후 대표단 일행은 아ㆍ태 연구소의 데이비드 스트로브 부소장(전 미 국무부 한국과장)의 안내로 스탠퍼드대 캠퍼스를 잠시 돌아보기도 했다.
캠퍼스 산책 도중 기자가 책임자급으로 보이는 50대 남성에게 다가가 이번 방미의 성과 등을 묻자 다소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지금 바쁘다"고만 말했다.
다만 일행 끝에 있던 한 남성은 "즐거운 여행이었다. 많은 성과를 얻었다"고 간단히 답한 뒤 서둘러 버스에 올라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북측 대표단은 지난달 21일 샌디에이고에 도착한 후 뉴욕을 거쳐 지난 30일 샌프란시스코에 왔으며 이 곳에서는 은행과 농산물 가공공장 등을 돌아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농업관련 시설물 등을 추가로 견학한 뒤 3일 북한으로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美실리콘밸리에 나타난 北경제대표단 : 네이버 뉴스 (naver.com)
北 대사관 차량에 '애플' 로고
기사입력 2017.02.28
[앵커]
오늘 하루 놓치면 아쉬운 뉴스 전해드리는 더하기 뉴스 시간입니다. 정치부 김경화 기자 나왔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북한의 ‘애플사랑’. 북한 대사관 차량에 미국 애플 브랜드 로고가 찍혀 있었다고요?
[기자]
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현지 대사관 차량에 미국 애플사 로고가 찍혀 있었습니다. 북한 대사관 차량이 오늘 신경질적으로 경적을 울리며 대사관을 빠져나오는데요. 차량 변호판에 애플 로고가 찍혀 있습니다.
[앵커]
북한이 미국 제국주의 타도를 외치지만, 정작 김정은조차 애플 노트북을 사용하죠?
[기자]
네, 김정은이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습니다. 작년 2월 김정은이 미사일 발사장을 점검하는 모습인데요. 책상 위에 사과 로고가 선명하게 찍힌 애플 노트북이 놓여 있습니다. 2013년 3월에도 작전회의 중인 김정은 책상에 미국 애플사의 ‘아이맥’ 컴퓨터가 놓여 있었습니다. 대북수출 금지 품목인데, 어떻게 북에 들어갔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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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설립자가 스탠포드에서 대학원 수업들을 때 relation정의한걸로 행렬만들고 땜빵작업 2번하는식으로 google ranking system 만들었음. 딱히 그런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ㅡㅡ 이인석교수님 선형대수와 군 수업 들으면서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