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정보 순수화 지령"의 영광스러운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모든 역사를 통틀어 최초로 순수한 이데올로기의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 모든 노동자들이 꽃을 피울 수 있고, 모순된 진실을 전하는 해충들로부터 안전합니다. 

우리의 "사상 통일"은 어떤 함대, 군대보다도 강력한 무기입니다. 

우리는 한 사람입니다, 한개의 바람, 한개의 결의, 한개의 대의만이 있습니다. 

우리의 적들은 자신들을 죽음으로 몰고 갈 것이고, 우리는 그들의 혼란을 통하여 그들을 무덤으로 몰고 갈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하리라! (화면이 깨지고, 정적이 흐른다.)

"1984년 1월 24일, 애플은 매킨토시를 공개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왜 1984(년)가 1984가 되지 않을 것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1984년 1월 22일 슈퍼볼에 딱 한번 방영된 매킨토시 128K의 60초 TV 광고, 리들리 스콧이 감독을 맡았으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켜서 상도 많이 탔다.

매킨토시 128K의 출시된 해는 1984년인데, 이 해는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의 시간적 배경이 되는 해이다. 이를 이용해서 애플은 IBM을 빅 브라더로 묘사하고, 매킨토시를 구원자로 묘사한 1분짜리 광고를 1984년 슈퍼볼에 단 한번 공개했다. 이 광고를 만들때 든 비용은 90만 달러, 지금 돈으로 따지면 191만 5천달러이다. 광고 치고는 꽤 많은 돈이다.

많은 시청자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며 매킨토시에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 줬으며, 상도 많이 받았다. 칸 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받은 이후로, 클리오상을 2번이나 수상하기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