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가지가 사실일 경우 바이든이 왜 공군이 제공하는 비행기를 타지 못했는지 의문이 풀리게 된다


링컨 사후로 미 군부는 국부들이 만든 헌법 외엔 충성할 의무가 없고 외부 세력의 미국 잠식을 전쟁 행위로


간주할 권한도 있다는 의미 아닌가? 민주주의적 가치라고 무조건 민관 통제에 따라야 한다는 우리가 교육받아온게


실은 세계 금권 정치가들이 미 군부를 견제하고자 만든 환상이 아니었는지 쪽으로도 의심이 들게 된다


워싱턴 정가의 사람들보다 미 군부가 무책임한 토착 권력자들에게 방치되어온 한국인들에게 더 강한 애착을 보였던


것도 얼추 이해가 된다 그 토착 권력자들을 상대로 싸워서 미 국부들의 이상향을 한국에 세워보겠다던 이승만에게 존경을


보냈던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