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가지가 사실일 경우 바이든이 왜 공군이 제공하는 비행기를 타지 못했는지 의문이 풀리게 된다
링컨 사후로 미 군부는 국부들이 만든 헌법 외엔 충성할 의무가 없고 외부 세력의 미국 잠식을 전쟁 행위로
간주할 권한도 있다는 의미 아닌가? 민주주의적 가치라고 무조건 민관 통제에 따라야 한다는 우리가 교육받아온게
실은 세계 금권 정치가들이 미 군부를 견제하고자 만든 환상이 아니었는지 쪽으로도 의심이 들게 된다
워싱턴 정가의 사람들보다 미 군부가 무책임한 토착 권력자들에게 방치되어온 한국인들에게 더 강한 애착을 보였던
것도 얼추 이해가 된다 그 토착 권력자들을 상대로 싸워서 미 국부들의 이상향을 한국에 세워보겠다던 이승만에게 존경을
보냈던것도
제대로 댓글이나 쳐다렴 콘 따위 집어치우고
설명좀 이해 안됨
남북 전쟁 이후 martial law rule 지속 상태. 대통령들이 계속 갱신해왔음. martial law rule 이 아니라면 미국에서 상비군 standing army 유지가 불가능. 4단계의 martial law: Military law, Military government, martial law proper, martial law rule
토착권력자는 양반임?
ㅇㅇ
트럼프는 취임식때 의전기 타고 갔냐...그때는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음
군부가 양자에게 취하는 태도부터가 너무 차이가 나는 것은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