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는 록펠러의 오른팔이자 집사임.

그래서 키신저와 함께했던 닉슨, 레이건 등의 외교정책과 트럼프의 외교정책은 그 흐름이 아주 똑같음.
마치 60~70년에 걸쳐 장기 계획을 수행해 온것처럼.


트럼프를 이용해서 재선으로 신세계질서를 완성시키려 했었는데 바이든 세력이 부정선거로 뒤집고 대만을 불러내고 군사패권을 부활시키는등 거의 60년전 구세계질서로 되돌리고 있는중.

국제정세 제대로 알고보면 개꿀잼.

트럼프의 이미지는 큐아논(댓글부대)이 만든 정의의 사도일뿐 실체는 유태금융자본의 행동대장 수준정도임.

큐아논에 적당히 놀아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