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서도 그런게 있음


각하나 기각같은 절차법리나 실체법리로 다투는게 아니라


자료법리라고 해서 절차법리, 실체법리의 전제가 되는 법리로 다툼



각하나 기각이라는 것도 자료에 대한 평가니까



화교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진짜 교묘한게


어떤 자료를 들이밀면 그 자료 자체를 다퉈



본토 중국인들이나 조선족들은 내가 어떤 자료를 제시해도 일단 수용하거든


그래놓고 그 자료를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평가하는데


화교들은 자료 자체를 수용안함



화교들이 머리가 좋긴 좋더라


그래서 싸우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