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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1253?sid=102

중국서 건너온 50대 여성, 돌연 뇌사…4명 살리고 '하늘의 별'

20대 때 한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 출신 5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1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28일 예수병원에서 황설매(54)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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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건너와 20년간 봉사한 50대 여성, 생명 살리고 하늘로

중국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건너온 후 20여년간 봉사활동을 실천한 50대 여성이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1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황설매씨(54)는 지난해 11월 28일 예수병원에서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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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땅 정착' 중국출신 50대…마지막 나눔은 '장기기증'

한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 출신의 한 50대 여성이 갑자기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진 후 뇌사 장기기증과 인체 조직기증으로 100명이 넘는 환자들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28일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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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건너와 봉사만 20년…50대 여성 뇌사기증으로 '새 생명'

중국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건너와 20년 넘게 봉사활동을 했던 50대가 뇌사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28일 황설매 씨(54)가 전북 전주 예수병원에서 심장, 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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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건너와 20여년 봉사활동…황설매 씨 심장 등 뇌사기증

100여명에 인체조직도 기증…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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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1월 28일 황설매(54)씨가 예수병원에서 심장, 폐장,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