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식으로 해석되는건지 기사 몇개로만 예를 들어준다
물론 몇개로만 되는건 아니고 이 시기 전후로 수백가지 중요기사들을 연결할수 있어야 더 정확해지지만 이런곳에서 그런걸 다 설명할순 없고
날짜 잘봐라 순서대로
9월 21일 북한전략군이 미국본토와 태평양기지 초토화 계획을 김정은에게 허가받았다고 경고한다
어떤식으로 공격하느냐는 다음 뉴스에 나온다
하루뒤에 바로 나온다. 북한은 수퍼EMP로 미국 공격할거라고 나오건거다
전부터 계속 경고한 북한의 수퍼EMP 경고를 9월 22일에 다시 또 꺼낸건 북한에서 미국에 경고했기 때문에 기사로 나온거다
북한 수퍼EMP 우주궤도 미사일이 '광명성'이다. 광명성 1호가 언제 발사되었는지는 직접 찾아보고
이란은 없다. 그냥 의미없이 미국 적국이라고 이란포함시킨거. 미국, 러시아도 수퍼EMP 없다
북한 수퍼EMP 미사일이 미본토 중앙상공에서 폭발하면 미국전체와 캐나다, 멕시코 일부까지 모든 전자, 전기기기가 마비된다
즉 미국은 순식간에 전기, 전자기기가 없는 국가로 돌아간다는거다. 그냥 놔둬도 자멸한다
근데 9월 26일 북한이 뜬금없이 미국에 승리했다고 주장한다. 일반인들이 보기엔 북한이 또라이로 보이는거다
9월 27일에 미국 뉴욕에서 김정은 찬양가가 연주되었다는 기사가 나온다
기사는 27일이지만 실제 연주는 22일이었다
22일 하루전인 21일에 김정은이 미국본토와 세계각지의 미군기지를 공격할수 있는 권한을 전략군에게 부여하고
바로 다음날 미국은 항복하고 22일 뉴욕에서 김정은 찬양가가 나오는거다
추가로 2017년에도 북한 찬양가가 뉴욕에서 연주되었는데 이걸 왜 추가했느냐면 연주곡을 잘봐라. 그냥 아무거나 고르는거 아니라는거다
나폴레옹이 비엔나를 점령해서 황제가 되는 걸 묘사한 작품인 베토벤 협주곡 '황제'
황제가 되어서 입성해서 축제를 여는 곡
유명한 '운명'은 투쟁과 승리를 나타내는 작품
이게 뭔 뜻인지나 알고 들었겠냐 미국 뉴욕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겠지
이렇게 뉴스로 다 나와도 아무도 모르는것처럼
이날의 메인 프로그램은 재미 피아니스트 박미료 씨의 협연으로 연주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와 베토벤 교향곡 7번이었다.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황제: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 장조 Op. 73 '황제'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
프랑스 나폴레옹이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점령할 때 작곡.
황제의 위용과 기품이 담긴 작품.
베토벤 교향곡 7번: 교향곡 7번 가장조 Op.92 "대곡". 정식 표제는 대교향곡이다.
경쾌한 스타일의 무곡, 춤곡으로 흥분되고 들뜬 모습의 축제를 연상하게 하는 곡.
베토벤 교향곡 5번: 교향곡 5번 다 단조 Op. 67 "운명"
투쟁과 승리를 나타내는 가장 유명한 작품.
北 "美본토, 태평양기지 초토화 계획 최종 비준"
기사입력 2016.09.21
북한은 21일 미국 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 등을 초토화하기 위한 전략군의 화력 타격계획이 최종 비준됐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전담 군종인 전략군(사령관 김락겸)의 한 군관은 이날 북한의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에 올린 글에서 "현 시점에서 우리 공화국은 가질 것은 다 가지고 국가 핵무력 완성을 위한 최종 관문까지 통과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군관은 "미제와 그 추종 세력들이 '체제붕괴'와 '평양석권'을 노린 '참수작전'에 진입하려는 사소한 징후라도 보인다면 그로 인해 초래될 것은 무자비한 핵세례뿐"이라면서 "핵탄두를 만장약한 전략로켓들과 우리의 위력한 전략잠수함들이 대기상태에 들어갔음을 미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우리가 핵무력 강화 조치들을 다계단으로 연속 취해온 것은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에 의한 전대미문의 정치 경제적 압박과 군사적 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하고 정정당당한 선택"이라고 거듭 강변했다.
그는 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벼르고 벼르던 징벌의 시각은 다가오고 있으며 미국과 그 추종 세력에게는 그 어떤 선택의 여지도 없다"면서 "적대 세력들에게 생존이 불가능한 섬멸적인 불세례를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에로 이어갈 천금같은 기회는 우리가 먼저 선택할 것"이라고 호언했다.
北 "美본토, 태평양기지 초토화 계획 최종 비준" : 네이버 뉴스 (naver.com)
"북한·이란 등 '핵 EMP' 공중폭발로 美 기반시설 마비 가능"
기사입력 2016.09.22
울시 前 CIA 국장 경고, ICBMㆍSLBM 등으로 충분히 가능
수백㎞ 떨어진 지하 케이블망 손상할 정도로 엄청난 파괴력
북한과 이란 등이 미국 상공 궤도에서 핵탄두를 폭발시켜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출력 전자기파(EMP)로 전력망 등 미국의 중요한 기반시설을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언론은 제임스 울시 전(前)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인용, 북한과 이란 같은 '호전적 국가들'이 미 본토 상공 궤도에서 핵탄두 폭발과 이에 따른 EMP로 전력망 등 주요 기반시설 마비를 시도할 수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울시는 뉴욕에서 열린 사이버 안보 서밋에서 한 연설을 통해 미국의 기존 방어책으로는 이런 "사악한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CIA 국장을 지낸 그는 특히 미 전력업체들과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뚜렷한 해결책과 시험에 드는 막대한 비용과 비효율성을 이유로 "충분한 방비책"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미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국가안보자문단에 최근 합류한 울시는 오는 26일 대선후보 토론회가 끝나는 대로 트럼프를 만나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울시의 이런 경고는 올해 들어 북한이 스커드ㆍ노동ㆍ무수단 미사일과 특히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핵탄두 운반수단인 탄도미사일을 잇따라 발사하고 미사일 장착용 소형 핵탄두 가능성이 있는 구형 물체를 공개한 것을 고려할 때 주목할만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핵EMP'는 핵탄두 공중폭발 시 전력 회로망, 컴퓨터망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전자장비를 파괴하거나 마비시킬 수 있는 강력한 전자파를 순식간에 분출한다. 파괴력은 수백㎞ 이상 떨어진 곳의 지하 케이블도 손상할 정도로 엄청난 것으로 드러났다.
울시는 지난 2014년 미 의회 답변서에서 북한이 2004년 러시아의 '두뇌 유출' 덕에 EMP 무기 개발에 나섰다며, 이를 통한 공격 위협을 경고했다. 그는 지난해에도 북한의 EMP 무기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지난 6월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은행 등 40여 곳을 대상으로 EMP 공격에 대비한 방어체계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란 등 '핵 EMP' 공중폭발로 美 기반시설 마비 가능" : 네이버 뉴스 (naver.com)
北 "미국에 승리…美, 대북정책 재검토해야" 주장
기사입력 2016.09.26
북한은 26일 핵무기 개발을 통해 미국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면서 미국에 대북 적대 정책을 바꿀 것을 거듭 촉구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우리는 조미대결에서 또 다시 승리하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미국이 "대조선 정책을 재검토하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한다며 "대국으로서의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는 11월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염두에 둔듯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나라의 정책 작성에 뛰어들려고 하는 미국의 정객들에게 주는 충고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는 핵무력 고도화에서 가장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다름 아닌 미국의 군사적 위협과 제재 봉쇄가 우리를 이렇게 강하게 만들어놓았다"며 "우리에게는 그 어떤 군사적 힘도, 제재와 봉쇄도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이날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라는 제목의 정론에서도 "우리의 주체탄, 통일탄인 전략잠수함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완전 성공에서 다시 핵탄두폭발의 경이적인 시험성공으로…(이어졌다)"며 "조선은 세계의 군사대국, 동방의 핵강국으로 떠오르고 조선을 절대변수로 하는 새로운 역학구도가 세워졌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이처럼 '승리'를 거듭 주장하는 것은 5차 핵실험으로 국제사회의 추가 대북 제재가 논의되는 상황에 무용론을 내세워 제재 대오에 균열을 유도하고 추후 대미 협상력도 제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北 "미국에 승리…美, 대북정책 재검토해야" 주장 : 네이버 뉴스 (naver.com)
뉴욕서 연주된 '김정은 찬양가'…美관객 '모르고' 기립박수도
기사입력 2016.09.28
WSJ "北외무상 방문때 친북 음악회…클래식곡 사이에 '감춰져' 연주
북한 리용호 외무상의 방미 기간 뉴욕 중심가의 공연장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김정은 찬양가'가 연주됐으나 이를 알아차린 관객은 많지 않았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때문에 연주가 끝난 후 미국 관객들은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지난 22일 맨해튼 링컨센터 인근 머킨콘서트홀에서는 재미 교향악단 '우륵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다.
북한의 거듭된 핵·미사일 실험에 따른 유엔의 고강도 제재를 앞두고 제71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리 외무상을 환영하는 자리였다.
리 외무상과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관계자들, 뉴욕의 친북 인사들은 물론 현지 미국인도 다수 참석했다.
재미 음악인 크리스토퍼 리(한국명 이준무)의 지휘로 우륵 심포니는 이날 라흐마니노프와 브람스의 곡을 연주했다.
그러나 이들 음악 사이에 3곡의 북한 찬양가도 연주됐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찬양가로 2009년부터 북한 내에서 집중 보급된 노래 '발걸음'은 이날 프로그램의 마지막 곡이었다.
연주가 끝나자 미국인을 포함한 일부 관객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클래식곡들의 사이에 '감춰져' 연주된 데다가, 가사가 드러나지 않는 연주여서 이들 곡의 의미를 아는 미국인은 거의 없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척척 척척척 발걸음, 우리 김대장 발걸음'으로 시작하는 '발걸음'은 북한이 하나가 돼 그를 따른다는 내용이다.
이 오케스트라의 첼로 주자는 WSJ에 연주가 끝난 후에야 노래의 의미를 알았다면서 "군가 비슷했는데, 대단히 훌륭한 노래는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북한 찬양가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한 바이올린 주자는 '독재자'를 찬양하는 노래가 자신에게 불편하다면서도 "예술 그 자체는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지는 않는다"며 개의치 않는 반응을 보였다.
한 관객은 잘 차려입고 앞자리에 앉아있는 남성들이 리 외무상 일행인지 몰랐다면서 "그들이 누구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객은 북한 찬양가의 유래는 모르지만 "기분을 띄워주는 느낌"이라고 평했다.
이 신문은 우륵 심포니가 매년 정기연주회에서도 북한 찬양곡을 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서 연주된 '김정은 찬양가'…美관객 '모르고' 기립박수도 : 네이버 뉴스 (naver.com)
뉴욕 한복판서 北태양절 앞두고 '김일성 찬양' 음악회
기사입력 2017.04.10
北외교관·친북인사 참석…우륵교향악단, 베토벤과 함께 北찬양가 연주
북한 핵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북한의 '벼랑끝' 대립 속에서도 미국 뉴욕에서는 고(故) 김일성 북한 주석의 생일을 기념하는 친북 음악회가 열려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8일(현지시간) 저녁 맨해튼 '머킨 콘서트홀'에서는 자성남 유엔 주재 북한대사, 김인룡 차석대사를 비롯한 북한 외교관들과 현지 친북 성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재미 교향악단 '우륵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다.
지휘자 크리스토퍼 리(한국명 이준무)는 현지 한인 사회에서 친북 성향의 인사로 알려져 있다.
'꽃피는 봄, 4월'이라는 제목의 이 공연은 오케스트라의 115번째 정기 무대로 오는 15일 김일성 주석의 105돌 생일인 '태양절'을 앞두고 열린 것이다.
막이 오르자 가장 먼저 연주된 곡이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였고, 인터미션 후 2막도 김 주석을 찬양하는 곡으로 시작됐으며, 앙코르곡 또한 북한의 히트가요 '준마처녀'여서 선곡에서부터 그런 목적이 뚜렷이 나타났다.
그러나 이날의 메인 프로그램은 재미 피아니스트 박미료 씨의 협연으로 연주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와 베토벤 교향곡 7번이었다.
미국 관객은 사전에 이 음악회의 성격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우륵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과거에도 '김정은 찬가'와 '김정일 찬가'를 연주한 바 있다.
작년 9월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미국을 방문했던 기간에는 같은 공연장에서 환영 음악회가 열렸고, '발걸음' 등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찬양가가 3곡 연주됐다.
당시 라흐마니노프와 브람스 곡 사이에서 연주됐기 때문에 이를 알아차린 미국 관객은 거의 없었고, 일부는 연주 후 기립박수를 쳤던 것으로 보도됐다.
지난 2월에는 미국 내 대표적 친북 단체가 뉴욕 일대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것을 계기로 음악회가 열렸는데, 차이콥스키의 곡들과 함께 '백두의 령장 김정일 장군' 등 북한 선전가 3곡이 연주됐다.
이때는 미국의 전통적인 애국가요인 '아름다운 미국(America The Beautiful)'도 함께 연주돼 미국이 갓 출범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와 관계개선을 모색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불러일으켰다.
어떻게 이런 거 알게 되었나요? 직관력 엄청 뛰어나군요
지금 세계 사람들은 매트릭스안에서 살고있는걸 모르는거. 가짜 세계라는거. 우리가 아는 많은 상식들이 가짜라는거. 뉴스만 잘 보고 연구해도 어슬프게 진실을 엿볼수있지만 그보다 수백배는 많은 가짜뉴스들에 묻혀 알기가 극도로 힘들다는거. 이런거 가르쳐주는데는 어디에도 없다는거고
정론직필을 찾아서 다음까페 한번 방문해 보시길요 일루미나티는 그래서 햇볕정책으로 북한을 붕괴시키려고 합니다 아직 항복 안 했어요 올해 안에 통일 소식 들려올 거 같습니다 통일 시켜야 북한을 자본주의 시스템에 편입시킬 수 있거든요 돈맛 보게 해서 욕심을 불러일으키고 공작으로 내부 붕괴 유도
올해 통일 당하는건 우리지 북한도 한국도아님 중국한테 병합당함 - dc App
이미 김치는 중국문화다 부터해서 작업들어갔음 - dc App
로스차일드가 오바마 이용해서 한반도 전쟁만 8년을 준비했습니다 미국 망가뜨리면서 중국 키웠고 미국 피스키퍼 같은 핵무기를 중국에 이전시키면서 국방력도 키웠습니다 세월호 침몰시키고 한일 군사정보 보호 약정(이후 협정) 일본 안보법제 통과 한일 위안부 합의 사드 배치 주피터 프로젝트
2015 8월 dmz 목함지뢰 사건을 조작해서 일으켰고 전쟁 분위기 고조되었습니다 일주일 후 북한이 중국 텐진항을 때립니다 또 일주일 후 잠수함 수십 척 이상을 이끌고 권력자 2인이 방남하여 한미에 압박을 가하였고 전쟁 분위기 가라앉습니다 한미일과 중국 러시아 이스라엘 등 일루미 속국을 모두 동원하여 북한을 깨고 이후 미중 전쟁으로 발전시켜서
미국과 중국을 모두 없애려 했습니다 로스차일드가요 록펠러는 미국 망가지면 거지 되는 것이라 트럼프를 앞세워서 햇볕정책을 추진하게 되었고요 로스차일드가 남한 지배자인데 415선거 부정을 예고하는 mbc 개표 방송을 보니 얘들도 이제 햇볕정책을 펼치려 할 거 같습니다 여자애 탑승 종이배의 깃발이 보라색이네요 문재인은 햇볕정책
삼류 마이너 소설가도 이거보단 시나리오 더 잘쓰겠다
되도 않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