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으라고 회사에서 강요 아닌 강요 했거든

팀장님한테 나는 이거 못 믿어서 안 맞을거라고 함

회사에서도 친구들 사이에서도 사이비 교주 같다는 소리 들었는데

지인 어머니께서 백신 맞고 그 다음날 돌아가셨음

그 때부터 내 말을 믿는 분위기가 형성됐고

백신 로트 번호 찾아보라고 하고 해독법 알려주고 막 난리침


이번 계엄 때도 극좌인 친구가 단톡방에서 막 내란이 어쩌고 하면서

김어준 말 그대로 하길래

하나하나 반박하면서 빨간약 쳐먹이기 시작함

지금 인6에다가 화교, ㅂㄴㅆ까지 먹임

극좌인 친구가 극우 민족주의자로 전향함

나랑 시위도 다녀옴


아무튼 친구 지인뿐만 아니라 조부모님, 부모님, 고모부, 형제까지 빨간약 먹였는데

하나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미정갤러들처럼 화교를 암덩어리로 봄

당신들 지인한테도 내가 알려드린 거 알려드리는 중이래

특히 언론에서 알리지 않는 해상 케이블 절단 미수 사건 같은

미국이 우리 지켜주고 있고 

대통령의 행보들, 의대생 정원 확대나 개고기 금지 같은 게 왜 했는지 

이런 거 주변에도 막 알리고 계심


다들 내 말을 믿어줘서 우리 가족들 다 백신 안 맞았고

ㅇㅁㄹ으로 치부할 수 있는 주젠데도 다 이해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