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앞에서 있든 교회앞에서 있든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1. 관저앞으로 몰려가서 철벽방어한다. = 50,000%로 쁘락치들 유혈사태 --> 대통령 " 시민들이 더이상 다치지 않아야... " 공수처 출석
2. 교회앞에서 평화시위한다. = 무고한 시민 부상자 발생 --> 대통령 " 유혈사태 막기위해서 ... " 공수처 출석
윤석열 대통령은 15일날 공수처로 갈 생각이었다.
15일날 체포되면 48시간 이내로 끝나야 한다.
48시간 안에 공수처는 탄핵을 받아야 기소가 가능하다. 그런데 이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공수처는 수사기관이라 구속기간이 10일에 불과하다.
이 10일은 트럼프가 돌아오고도 남는 시간이다.
16일에 있을 변론은 피하면서 트럼프 복귀까지의 시간을 벌 수 있다.
그렇다면 변론을 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트럼프가 직접 나서야 하는 어떠한 이유가 있다던가
아니면 미국의 부정선거와 엮을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사라진 90명을 미국이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런듯 꼭 빆에 나와서 할일이 있나바 공격한번 안하고 나온게 이상해 - dc App
희망회로 아닌가요..
희망회로인가? 공수처는 기소를 할 수 없는 이상한 기관이다. 체포를 해도 기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체포는 모욕성 겁박주기에 불과하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그렇다면 이들이 무리하면서 까지 대통령을 체포한 이유가 무엇일까?
오…님은 오히려 16일 변론을 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게 작전이라는 접근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