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마시고 있다.


윤통의 눈빛, 행색, 몸짓까지...


너네들 윤통은 신 아니야. 사람이야.



무슨 모든 변수를 다 계산한 작전이 있고 이런거 아니야.


그냥 한명의 사람으로서 한치앞도 모르는 채 소신껏 할일을 하고 있을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기도 한번씩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