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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풀 공문' 공수처 관저 출입 공문 위조 의혹... 공수처 '위조 NO'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4일 오후 2시25분 55경비단으로부...www.imaeil.com
와 이새끼들 이정도까지일줄은 몰랐는데 대단하네
그냥 법이고 뭐고 좆도 없는 새끼들이였다
내용을 보면
일단 이건 정확히 윤대통령 변호인단을 통한 오피셜임. 아마도 55경비단장의 오피셜이기도 할거임
가장중요한 부분이 이건데
이에 공수처는 "오후 2시25분 55경비단으로부터 체포영장 관련 대상 지역 출입을 허가한다는 공문을 수신했으며,
오후 4시24분 55경비단으로부터 '대통령 경호처 출입승인 담당부서에 추가적인 출입 승인이 필요하다'는 공문을 수신했다"고 밝혔다.
이게 일단 지금 공수처가 지들 말로는 어제 날짜 14일 낮 2시 25분에 55경비단으로부터 관저 출입을 허용한다 라는 공문을 받았다라는거임
그리고 추가로 이후 2차적으로 4시 24분에 다시 또 55경비단으로부터 출입승인이 따로 필요하다 라는 공문을 받았다는거임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이러면 보통 나중에 온걸 오피셜로 보잖아 근데 공수처는 걍 쌩까고 "응? 나몰라 먼저 받은걸로 갈꺼임 ㅋ" 이지랄 했다는거임
근데 여기서 더웃긴거
"윤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에 따르면 55부대장은 2시25분 1차 공문이 공수처로 나갔을 당시 경찰에 출석한 상태라 공문 발신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 그럼 대체 저 공문은 누가 보낸거임? ㅋ?
대리인단은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55부대장에게 추가 조사할 것이 있으니 출석하라고 요구했고, 이에 55경비단장 14일 오후 국수본에 출석했다"며 "그러나 막상 55부대장에게 요구한 것은 추가 조사가 아닌 관저 출입 승인이었다"고 했다.
대리인단은 "공수처와 경찰, 국방부 서기관 등 3인이 55부대장에게 '관저 출입을 승인해달라'고 요구했고, 55부대장은 '출입 승인 권한이 없다'며 여러 차례 거부했음에도 국수본 수사관은 '관인을 가지고 오라'고 강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55부대장은 어쩔 수 없이 부대원에게 관인을 가져 올 것을 지시했고, 관인이 도착하자 수사관은 자신들의 공문을 가져와 그 곳에 관저출입 허가 내용이 적힌 쪽지를 붙인 후 55부대장으로부터 관인을 건네받아 수사관이 직접 찍었다"며 "55부대장은 날인되는 문서를 정확하게 확인치도 않은 상태에서 관인이 날인됐다"고 했다.
+
1. 그러니까 이 씨발새끼들이 추가조사를 해야하니까 출석을 하라고 꼼수를 +썼고.
2. 그와중에 날인을 가져오라고 강요함.
3.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고 날인을 지들 멋대로 찍어버림
이 개새끼들이 진짜 뒤질라고 작정했나?
빨리좀 올려줘 얘들아 이거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26252?sid=102
<--- 네이버링크 추가해라
내가 위에 링크 띄어놓은거랑 다른거야?
ㄴ 네이버 뉴스 링크라, 댓글도 읽을 수 있음
개새끼들진짜
올
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