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여년 넘게 회사 다니면서 수 많은 정치병자를 봐왔는데 백이면 백 다 좌좀이었음.


그래서 나름 연구와 고찰을 거듭한 끝에 왜 좌좀들은 정치 성향을 드러내지 못하여 안달인가? 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그것은 자신들의 내면에 결핍된 도덕과 양심을 보완하기 위하여 좌파를 지지하는 것이라는 결론이다.


우리는 좌파에 대해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좌파들이 거짓말로 내세우는 가치를 보면 얼핏 인정이 있고 약자를 위하거나 차별을 반대하는 등 (=좌파가 선점한 가치)


뭔가 사회 공공과 인류에 기여한다. (예 : 성장보다는 분배 =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


좌좀들은 기본적으로 사고 회로에 무엇 하나가 결여된 것이 있는데 내가 보기엔 '의무와 정당한 보상'에 대한 관념임.


내가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거나 상응하는 합당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데 좌좀들은 일단 공짜를 존나게 좋아한다.


좌파 시민단체에 있는 인간들은 거짓말 안하고 태어나서 일생을 지 손으로 돈을 벌어본 적 없는 놈팽이들이 태반임.


이런 역겨운 도덕적 결핍과 몰양심, 파렴치함을 위장하는 수단으로 좌파를 지지하면서 보상을 받는 것임.


그 반대급부로 좌파가 아닌 사람을 모조리 사회악, 몰양심, 파렴치범으로 모는 것이고.


그러니까 이런 (좌를 지지하는) 정의로운 자신을 주변에 열심히 demonstration 하는거지. 티를 안내서 알아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