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치 미츠히데의 명언이긴 한데 솔까 생각하면 딱 들어맞는게 소름끼침
옛날엔 지배층이 정보를 독식했다면 지금은 가짜소식으로 사람들을 세뇌시키는거 보면 시대를 막론하고 프로파간다는 변함없어
지금 코비드19도 이렇게 마스크 강제 씌워놓고 밖에 못나가게 해서 은밀히 통과시키려는게 너무 많아서 뭔가 있었거든
이 상황에서 상세히 알려하지 않고 쥐죽은듯 하는 아시아권과 달리 서양권은 목숨을 거는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진리를 밝히면서 폭로하는거 보고 항상 앞서는구나 생각했다.
그렇다. 그들에겐 방편이란 통하지 않았다.
시진핑 찢어죽일새끼 해봐. 어디서 바퀴벌러새키가 기어들어와서 알을까냐? 니 부모는 무슨잘못이냐? 인간에게서 바퀴벌레가 나오고.니들은 다 불로태워서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고기로 만들어야 해.
쏠까 남의 것을 훔친 사람은 도둑이요 나라를 훔친 사람은 임금이란 말만큼 명언이네...난 왜 저런 소리가 명언이 들리는게 아니라 정치하자는 소리에 강가에 귀 씻던 사람이 생각나는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