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바이러스인데 초반부터 걸리면 뒤진다하니까 과잉진료를 한거라서

스테로이드(항염작용한다고 투약하다가 면역력 떨어짐)
인터페론(떨어진 면역력 올린다고 투약하다가 과도해지면 대식세포가 일반세포도 공격)
해열제(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정상적으로 못하게 한다)
대표적으로 3개 이상의 약을 존나 번갈아 투약하다 폐가 씹창나서 인공호흡기 단다
씹창난 폐에 산소가 과다하게 공급되면 남은 산소가 결국 독이 된다

정상 면역력을 가졌을 확진자도 요단강 건넜다는 슬픈 얘기를 미디어에서 당연히 자세히 전달 안해서 다들 걸리면 무섭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