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이지만
90만원짜리 강의 다 듣지도 못하고
(공부가 안 체질?? ㅜㅜ)
맨날 나라사태 스트레스 받고
ㅋㅋㅋㅋㅋ




돈 시간
(내 수준에서)
오지게 쓰고




주변 20년 10년 지인들
30여명에게
나라 위험/공ㅅ당/부정선거 얘기했는데
반응 그냥 그렇고
먹을거 겁나 좋아하는데
10일간 1끼 금식 기도
ㅋㅋㅋ
ㅋㅋ



예쁘게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6.20부터 맨날 잠바때기입고 토요일 올출석
남치니랑 헤어져도 시위는 계속된다 ㅋㅋㅋㅋ

그냥
내수준에서 징징되는중...

하아 ㅜㅜㅜ
진짜 다들
너무나 고생하는데 ㅜㅜㅜ
나만 억울하냐?
(다 나라 사랑하는 맘이 큰거 아는데
(비웃음 당하고
(몸 시간 돈 현생 갈고 ㅠㅠ




공ㅅ당 민낯 빤쓰까지 다 밝혀져서
국민들이 부끄러움을 느끼고
각성케 해달라고 기도 중이야...



일제시대 36년간 쥐뜯긴건 기억하면서
조선시대 500년 애완견 꼴 조선은 잊고
6.25 공산당에게 쥐터진건 잊어버리고...
반공교육만 망하지 않았어도
이모양 이꼴까진 되지 않았음.


중국 미국이랑 전쟁나면 중국편 들어야 한단
애부터
원전폐기 잘했다
일본은 싫고 중국은 딱히 피해 안 준다
이 민족이
ㅜㅜㅜ 이렇게 멍청했나 충격의 연속임


난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
솔직히
잘 와닿지 못했는데
지금은
뼈속까지 깨닫는 중


앞으로
또 당하지 않으려면
다들 깨어나고 잊지 말아야함



그리고



너네 중에 결혼 했거나
결혼할 애들은
후대에 역사교육 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