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에 대해서 토론하자고 하는데
부정선거는 토론으로 부정여부를 판별할 수 없다

예를들면 내가 형상복원종이가 진짜 있다고 들었는데요? 또는 없다고 들었는데? 라고하면 
갑자기 토론중에 내 눈앞에 형상복원종이가 갑자기 나타나고 사라지는 마법이 발생하는가?

투표함을 조작한 사람들은 진짜 있었다 또는 없었다라고 하면
조작한 사람들이 내앞에 나타났다가 다시 사라지는가?

토론은 토론일 뿐이다
토론의 뜻은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 인데
어떻게 토론으로 진실여부를 판단 할 수 있지?




즉 부정선거는 토론이 아니라 조사와 수사를 통해서 진실여부를 판별해야한다
결론 섹스톤은 김정은보다 못한 저능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