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현장나가서 찍은 사진이야
경찰이 시민을 버스로 위협해서 강제해산 시키려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알리는 "부정선거"포스터를 밟아버리는 걸 보면서 이 나라가 정말 위험한 상황에 있다는걸 새삼 느꼈어
~상황이 되면 나가야지 혹은 갈까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을텐데 막상 나가면 별거없다. 그냥 거기도 같은 사람끼리 모여있는것일뿐이야. 정 어려우면 가만히 서있다오기만해도된다
지금 대통령이 앞장서서 시스템을 바꾸는 상황일때 나와야돼
한번 시스템이 잡히게되면 그때는 일제시대때처럼 정부요직에있는 누군가를 100명,200명 암살해도 그 다음 인원이 그 자리를 메꾸면 그만이기때문에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음 기회는 없어.
정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참여하자.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주안으로 대한민국의 국운이 바뀌는 이 순간에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다시 "자유"대한민국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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