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대통령 계엄을 잘했다고 지지하는 입장인데
가족들이 말 한마디 할떄마다 계엄의 정당성 말해주고 있음

특히 우리 아버지가 대가리 꺠져도 이재명 옹호자여서 아버지 앞에서 이재명 사진 찢어버리고 전과4범 재판11개 하고 있는 대표자가 뭐가 좋냐고 말하고 바로 부정선거 하나하나 다 말해주니깐 이제는 내앞에서 이재명 지지한다고 말도 안함

왜냐면 내앞에서 지지한다 이야기하면 이재명 통화녹음이랑 막말한거랑 가족들한 전과 싹다 취침전까지 계속 무한반복으로 소리내면서 말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