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작해서 젤 목청 큰 사람이 나였음
울산에서 올라와서 어제 첨 집회 참여해봤는데
본의아니게 집회에서 연설도 해보고 그씨 오늘 방송 인터뷰도 해봤어 내가 들은것보다 다들 친절해서 좋았고 속성으로 경험 무지하게 해봐서 뜻깊었어. 정문에선 내 큰 목청 살려서 구호도 외쳤고 도움이 된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
낼이 마지막 참여인데 광화문 가려구. 광화문에서 보자.
칭찬 받아보고 싶어서 후기써봤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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