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저 하나 살자고 방구석에서 이렇게 지켜 보고만 있네요. 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일용직에 처자식 먹여살린다는 핑계로 이러고 있는제가 너무 한심하고 죄송합니다.  추운 날 거리에서 대한민국을 지켜 주시는 당신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쉬는 날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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