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뼛속까지 보수우파집안에서 자란 3초여자임
돈은 벌어야하다보니 회사에가면 가관치도 않았음 
좌파여자들특이 있는데 
당연히 나도 같은 연령대 여자라서 아주 당연하게 
나도 대깨문일거라고 생각하고 정치색 장난아니게 드러냄 ㅋㅋㅋ주변에서 우리이니 ,털보새끼보고 잘생겼다느니 ,셀프로 자긴 대깨문이다 조국존잘 이 ㅈㄹ하고 있을때도 ㅂㄷㅂㄷ거리지만 
소수였기에 아무말도 못했음 비현실적이지만 진짜 저런말 현실에서 입밖으로 함^^^ 걔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궁금하면 어록도 나열할 수 있음
그런 나임에도 엄마가 부정선거, 이태원 각시탈 등장했다 ,저쪽에서 테러낸거다 이럴때엄마가 너무 정치에 과몰입했다생각하고
 듣기 거북해서 그만좀 하라고 그랬음
그 당시엔 보수 진영 의원들조차 외면하고 틀튜브취급했으니 
찾아볼 생각도 안했는데 계몽령이후 지금 관련 영상들을 찾아보고 거의 털보 망상급 음모라고 생각했던것들이 
실체가 있는걸 보고 너무 충격먹음 
동네 동성 친구들도 우쪽성향이지만 만나서 내가 부정선거얘기하거나 일론머스크트윗보여줘도 구라핑이라생각하고 듣기싫은 뉘앙스의 미묘한 눈빛교환이 스쳐지나가는걸보고 아직 멀었다 이런생각도 들고 엄마가 얼마나 외로웠을지 이제서야 알것같다
하루라도 빨리 더 많이 깨어났음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