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끝나서 7시 반에 헐레벌떡 짐챙기고 나옴.
오늘 낮에 삼각대 이슈도 있어서 심란했는데
스크럼 인원 경찰에 둘러쌓인거 보고 시바 좆됐네 하면서 급하게 도착
어제보다 머리수가 3배는 많더라
대가리수 감당 안될 수준되니까 경찰도 잠시 있다가 감시인원만 냅두고 철수.
주최측도 없는데 다 같이 안전하게 시위함.
인원이 상당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상당한 인상을 줬을것.
그리고 길 건너편, 길 띄엄띄엉 1인시위 하는 사람도 있더라.
오늘 밤은 진짜 제대로 한거 같다
멋져
주인님 어서오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