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친구들한테 부정선거니 화교니 암만 말해도


나만 안달나서 미친개마냥 날뛰었는데


주변반응은? 냉담했다... 들어주는 애들있어도


나보고 너무 몰입하지 말라고 하고....


여기라도 있어서 진짜 다행이다


울분 표출 못해서 ㄹㅇ 스트레스로 뒤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