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곱씹으며 부정선거는 존재하고, 카르텔이 존재한다고 계속 정보를 보며 이해해 왔어


중간중간 이거 너무나간거 아닌가? 백신도 내가 너무 의심해서 안맞는건 아니었을까? 이런 고민도 많았는데


지금 낱낱이 밝혀지는게 너무 기쁘면서도 동시에 너무 무섭다 진짜...


문제는 이런정보를 너무나도 많이 접했던 나도 이렇게 무서운데, 실제로 아무 면역없는우리 주위의 사람들. 특히 부모님이 접하시고 받게 될 충격은 어떨까 걱정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