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부에서 시위할 때 


다른 사람은 모르겠는데 


난 100m 내에 금지되는 것을 모르고 갔다. 


그래서, 문 앞에서 당당하게(?) 가능했었다 ㅋㅋ 


역시 좀 무식해야 용감해질 수 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