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1년5월16일 국군 2만5000명이 100명의 중공군이 접근해 오는 것을 보고 70Km를 퇴주. 남은 병력은 35%에 불과하였으며 나머지는 장비를 버리고 탈주하였다. 2) 48년10월19일 여수 14연대 장병 2700명이 연병장에 집합한 채로 간첩 3명에 의해 제압당하였다. 간첩 3인은 단상 위에 장교들의 목을 따고 간첩 지창수가 곧바로 연대장에 스스로 취임하자 겁에 질려 모두 그를 따랐다. 3) 25년1월15일 새벽 부정선거 조사와 종북세력의 국정마비를 바로 잡으려 한 윤 대통령이 탄핵당한 후 관저에서 50여명의 공수처와 경찰에게 불법체포되었는데 이때 탄핵반대 시위에 참여한 200만의 시민들은 막지 않고 노래를 불렀다. 4)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건 합법이 아니었다. -from USAm
익명(180.226)2025-01-18 05:35
다들 그걸로 의문 가지고 시작한거잖아 나도 그럼
일본국결(idaho77)2025-01-1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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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1 17:39
많은 사람들이 "대체 왜?" 이것 때문에 알아보다가 빨간약 먹은 경우 많음
계엄의 ㄹㅇ 이나라 각성의 시작이었다
익명(escape9790)2025-01-18 05:00
그떄 너무 혼란스러웠음 전공의 처단도 이해못했고
익명(175.115)2025-01-18 05:02
나포함 지금 여기온 뉴비들 다 그거 의문품고 여기까지 온거 ㅋㅋㅋ
익명(112.150)2025-01-18 05:07
우한갤 때부터 있던 미정갤러로서 계엄 얘기 듣자마자 헐 설마 부정선거 때문인가 싶었는데 선관위 갔다는 얘기 듣고 확신이 생김
익명(77.147)2025-01-18 05:25
답글
난 지켜보다가 계엄 해제 타이밍 보고 미정갤에서 자료 줍줍하고, 탄핵 가결 후 행보 보고서 판세 확신했어.
입춘첩(222.117)2025-01-18 05:34
정상인이면 이전까지 민주당 행태봤을때 대통령이 계엄내렸을때 서울대 법대출신에 사시패스한 검찰총장 출신인데 멍청하게 아무생각없이 계엄내렸다고 생각할 수가 없음
익명(220.84)2025-01-18 05:33
나는 계엄 직후에 윤카가 문재앙 사람이었던게 떠올라서 소름 돋았었음.. 내가 뽑은 대통령 이지만 믿지 않았었다 - dc App
뉴비(staple6680)2025-01-18 05:57
아무리 멍청해도 내란 우두머리 워딩 봤으면 정신 차렸음
익명(unkind0055)2025-01-18 06:01
누가봐도 이상했지 - dc App
익명(lump9595)2025-01-18 06:05
답글
ㄹㅇ
익명(121.168)2025-01-18 06:46
난 박근혜 좋아해서 들어오게된건데 도파민터져서 영화도안보고 갤에 상주중 현생 어떻게 살아야하냐 ㅡㅡ
익명(110.11)2025-01-18 06:40
그니까 ㅅㅂ ㅋㅋㅋㅋ
익명(49.163)2025-01-18 06:42
윤카 돌아와서
다시 계엄령 때리시면
일거에 척결 가능함
익명(175.198)2025-01-18 06:45
계엄 2번 더 해야 임무 완수 가능
익명(115.138)2025-01-18 06:52
여기있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시작한거지 사무실에서 술먹고 했다느니 미신믿고 그런다느니 하는데 진짜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그걸 믿는게 미친거지
익명(39.121)2025-01-18 07:10
나도ㅋ 고시 9년 공부에 검찰총장까지 한 사람인데 왜 저러노 했다가 대통령 사주 파보고 깨달음. 난세의 영웅이 되시겠구나
내가 그렇게 윤통을 지지하게 됨 - dc App
1) 51년5월16일 국군 2만5000명이 100명의 중공군이 접근해 오는 것을 보고 70Km를 퇴주. 남은 병력은 35%에 불과하였으며 나머지는 장비를 버리고 탈주하였다. 2) 48년10월19일 여수 14연대 장병 2700명이 연병장에 집합한 채로 간첩 3명에 의해 제압당하였다. 간첩 3인은 단상 위에 장교들의 목을 따고 간첩 지창수가 곧바로 연대장에 스스로 취임하자 겁에 질려 모두 그를 따랐다. 3) 25년1월15일 새벽 부정선거 조사와 종북세력의 국정마비를 바로 잡으려 한 윤 대통령이 탄핵당한 후 관저에서 50여명의 공수처와 경찰에게 불법체포되었는데 이때 탄핵반대 시위에 참여한 200만의 시민들은 막지 않고 노래를 불렀다. 4)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건 합법이 아니었다. -from USAm
다들 그걸로 의문 가지고 시작한거잖아 나도 그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체 왜?" 이것 때문에 알아보다가 빨간약 먹은 경우 많음 계엄의 ㄹㅇ 이나라 각성의 시작이었다
그떄 너무 혼란스러웠음 전공의 처단도 이해못했고
나포함 지금 여기온 뉴비들 다 그거 의문품고 여기까지 온거 ㅋㅋㅋ
우한갤 때부터 있던 미정갤러로서 계엄 얘기 듣자마자 헐 설마 부정선거 때문인가 싶었는데 선관위 갔다는 얘기 듣고 확신이 생김
난 지켜보다가 계엄 해제 타이밍 보고 미정갤에서 자료 줍줍하고, 탄핵 가결 후 행보 보고서 판세 확신했어.
정상인이면 이전까지 민주당 행태봤을때 대통령이 계엄내렸을때 서울대 법대출신에 사시패스한 검찰총장 출신인데 멍청하게 아무생각없이 계엄내렸다고 생각할 수가 없음
나는 계엄 직후에 윤카가 문재앙 사람이었던게 떠올라서 소름 돋았었음.. 내가 뽑은 대통령 이지만 믿지 않았었다 - dc App
아무리 멍청해도 내란 우두머리 워딩 봤으면 정신 차렸음
누가봐도 이상했지 - dc App
ㄹㅇ
난 박근혜 좋아해서 들어오게된건데 도파민터져서 영화도안보고 갤에 상주중 현생 어떻게 살아야하냐 ㅡㅡ
그니까 ㅅㅂ ㅋㅋㅋㅋ
윤카 돌아와서 다시 계엄령 때리시면 일거에 척결 가능함
계엄 2번 더 해야 임무 완수 가능
여기있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시작한거지 사무실에서 술먹고 했다느니 미신믿고 그런다느니 하는데 진짜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그걸 믿는게 미친거지
나도ㅋ 고시 9년 공부에 검찰총장까지 한 사람인데 왜 저러노 했다가 대통령 사주 파보고 깨달음. 난세의 영웅이 되시겠구나
나도. 뭔가가 있다 생각했고. 잊고있던 여기 갤로왔음.
나는 뒤에 큰그림이 잇을줄 알앗다 - dc App
그떄의 의심으로 다시 눈을 뜨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