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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들 추운데 너무 고생이 많으신데요.

어제 대통령 변호인단 총괄을 맡으신 송해인변호사님께서 서부지검에 좀 가봐야 되지 않겠냐 이런말을 하셨습니다

어제는 권변호사님께서 가보겠다고 하셔서 어제 오셨었나요? (어제 마포경찰한테 폭행당하고 패대기쳐지고 버스압사살해 당할뻔한거 다 알고 계셨던듯)


경호처장님이 사임한 이후에 경호처 차장님께서 구속되셔서 저는 경호처 차장 대행을 맡고있는 이름은 따로 안밝히겠습니다만

(사람들이 새벽 2시 이럴때 대통령 변호인단에서 왔다고 하니까 사기꾼인지 의심해섴ㅋㅋ 내일 경호차장님 출석하시니까 그때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이 나고 옷 지금 입은거랑 똑같을꺼니까 알아볼수 있을꺼라고 함)

대통령님 오늘 구속된거 다들 보셨죠?

체포영장 집행됐기 때문에 조사가 마친 이후에 남대문 경찰서 유치장에 현재 모시고 지금 끝나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지금 조사시작 아침 10시부터 밤 11시 가까이 끝났으니까요 한 12시간 정도 강도높은 조사를 받았고
저는 같이 변호사로서 대통령님과 입회를 하고 조력을 하고 지금 오는길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사하셨습니다 박수 나오니까 울컥하심 ㅠㅠ)

오늘 오는길에 전화를 한통받았는데요

서부지법에서 젊은 분들이 집회를 지금도 하고 있다.

저는 어차피 차를 끌고 오는 길이라
아마 제가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소식이 가장 빠른 소식이지 않을까
지금 이 힘든 밤을 지새우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지 않을까


저희가 대통령님 변호인단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대통령님의 입장과 마음을 저희가 가장 잘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께서 지금 여러분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계시냐고 한다면, 네 대통령님께서 지금 여러분의 모습을 지켜보고 계신다고 말씀드리기 위해서 이자리에 왔습니다
(와~~~~~~~~~~~~~~~~~~~함성)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연호함)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길
젊은친구들이 깨어나고 있고 젊은 친구들을 지지한다
이 젊은 친구들에게 힘을 주고 싶고 이 젊은 친구들이 이 나라의 미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신것을 보셨을 겁니다(대통령님 페이스 북 메세지)

대통령님께서 그 말씀을 하신 취지가 무엇이었냐를 생각해보면(대통령 곁에서 지켜보시면서 대화하시거나 입장표명하던거 변호사가 유추해서 생각을 해보자면)


왜 대통령께서 젊은친구들에 대해서 마지막 메세지로 넣으셨을까 생각을 해보면
지금 이시국에 집회를 하고 있는 곳이 많을 겁니다

어제는 중앙지법에서 집회를 했고(변호사단이 어제 거기 가 있었음. 그래서 서부지법에 있던 애들 잘못간거 아니냐고 말 나왔는데 첫날 서부지법간 친구들은 그날 진짜 교란 분탕 ㅈㄴ 많았는데 그럼에도 자기 주관을 믿고 서부지법으로 자발적으로 간것임. 함께 모이자는 말도 없었음 그냥 각자 알아서 간것임)


공수처에서도 집회를 했고

또 서울 구치소 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는분들도 있는데

아마 젊은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미래를 열고 있는곳이 있다면 아마 여기 서부지법 앞이 아닐까 생각을 하구요

뭐 대통령님께서 어디를 꼭 집어서 얘기를 할수는 없는 겁니다. (대통령은 누구에게나 공정해야 해서 )아시겠지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상징이고 모든 국민들을 품어야되고 단결시키고 하나가 되게 하는 입장에서
젊은 분들을 대통령님께서 언급을 하셨다는것은 서부지법에 계신 자발적으로 모인 여러분들이라는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서부지법에서 집회를 하는것이 옳다 중앙지법이 옳지 않다 이런뜻은 전혀 아닙니다.

대통령께서는 언제나 하나될 것을 말씀하셨구요 .

제가 여러분들께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최근에 대통령께서 체포되신 이후에 모습을 보건대

어떤분들은 소위 "왜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느냐. 왜 당신들은 그렇게 했느냐"는 비판을 알고 있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일부러 이곳에 모인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대통령꼐서 원하시는 모습은 그렇게 싸우는 모습은 아닐겁니다 그렇죠?

서울 구치소에서 집회를 하면 대통령께서 들으실꺼구요

중앙지법에서 윤석열을 외치면 그 안에서 석동현변호사님께서 윤석열 응원하는 목소리가 들렸다고 하셨구요

아마 여러분들이 여기서 내일 2시 아시겠지만 2시에 대통령 구속여부를 놓고 또한번의 법리 대결을 하게 될텐데요 아마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변호인들이 변론할때 그리고 재판부에 들릴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대통령님께 굉장히 큰 힘이 된다는거 그점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여러분들 위조공문 불법침탈 이렇게 들고 계시는데요
아마 오늘 2시에 법리대결을 따질때 매우 중요한 쟁점이 될텐데요

여러분들 국민의 힘이 국방위원회 조사하면서 여러분들이 지금 알고 계시는 딱풀공문이라고도 이야기하시고
풀로 붙인 공문이라는 건데 이건 사실 존재하기 어려운 공문입니다.

우리는 역사상 헌정사에서 보지못한 딱풀공문을 통해서 대통령을 침탈하는 무도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봤고
그 무도한 한장의 위조공문으로 1급 비밀시설인 대통령 관저에 침입하여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있는겁니다.

그리고 언론이 모두 침묵을 했죠.

언론이 침묵하면 저희는 국민 여러분들이 널리 알려주실꺼라고 생각을 했구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위조공문에 대해서 많은 기사가 나온것을 보실수 있었습니다.

공문을 위조해서 1급 비밀시설인 대통령 관저에 쳐들어갔다는걸 자랑스럽게 떠들어 대고 있는 그 극악무도한 공수처와
앞으로 계속 싸울것이지만 진입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그에따르는 영장집행 역시 전제조건에서 위법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위법이라는 주장을 할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게 2차체포영장의 문제점이었구요

어제 그 자료들이 체포적부심 심사가 끝난뒤에 나왔기 때문에 법원에서 그 자료들을 저희에게 전달하고자 했으나 저희는 그 자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부분 정말 아쉽게 생각합니다.
(야 공수처랑 법원 이샛기들 봐라. 증거자료를 일부러 안줬네? 이 쳐죽일 새끼들)

그리고 또하나의 쟁점은
현재 법으로 대통령의 사건을 기소를 하려면은 현재 공수처에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공소권이 없어요.

그 공소권은 중앙지법에 있습니다.

우리가 수사와 기소의 연결고리를 생각했을때 서부에서 구속을 하고 중앙에서 기소를 하는 그런경우는 사실 없습니다 (간결성 편의성 측면에서 수사와 기소는 중앙지법에서 하는게 원칙)
그래서 서부에서 구속영장 받은걸로 중앙지법에 가서체포적부심 심사를 했던 거구요(말이 안되는 상황)

그래서 저희는 기소도 중앙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재판도 중앙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그 원칙(법치중시)을 가지고 이 두개의 쟁점을 가지고 다투게 될 것인데요

제가 지금 아쉬운건
국민의 힘에서도 밝혀냈지만 그 딱풀공문 그도장 그것은 55 경비단장이 찍은 도장이 아니었죠.

55경비단장을 겁박해서 도장을 빼앗아가서 찍었다는것은 55경비단장이 직접 찍은게 아니라는 것이고 다른 수사단장이 찍었단 뜻입니다.

이러한 공문은 당연히 존재할 수 없는것이고 그것은 위조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위조한 공문으로 관저에 들어갔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것이 2차 영장집행의 시작이었다는거죠.

불법을 전제로하여 시작된 불법영장이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왜 법으로 싸우냐. 그냥 국민저항권 발동하면 되는거 아니냐"

여러분 저는 이 위조된 딱풀 공문으로 1급 기밀보안시설인 대통령 관저를 침탈했다는 이 극악무도한 사실을 아는것이 법률가들의 몫이라고 보는 겁니다.
(맞습니다!!!)

어떻게 도장만 찍은 종이를 오려서 공문에 붙여놓고 이걸 관저에 들어갈 수 있는 허가공문이 될 수 있다는 겁니까.

될수 없는 것이거든요.(맞습니다!!!)

근데 서부지법은 이 위조공문을 대통령 체포를 할 전제로 삼았다는 겁니다.

이 극악무도한 사실을 전 국민이 알게되면 국민 모두가 이건 말도 안되는것이라고 동의할 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쟁점으로 우리 변호인단은 싸우고 있는 것이고, 언론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것을 보실수 있으실꺼에요

지금 여러언론에서 위조공문의 문제 딱풀공문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것이죠

그렇다면 언론이 이판을 더 키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결국 국민들이 이문제를 가지고 이슈를 하고 쟁점화하고, 퍼져나가고 문제가 있다는 야기를 해줘야 되는 거거든요. (맞습니다)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때 그때 비로소 언론이 더 달려드는 겁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판을 만드는 사람들이고 여론전을 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의 몫인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싸우면서 바른길을 제시하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법으로 싸우는게 의미없다고 하면은
대통령을 법률로써 지킬수 없는것이고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기 때문에 법의 기능이 작동해야 하고

그 법을 통해서 대통령도 돌아올 수 있는거고

지금은 설령 여러분들이 믿기지않는 극악무도한 이런 사건들이 계속 연속해서 발생을 하고,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법원에서 당연시 되는 이런시대를 보고 있지만
그럼에도 이게 너무 안타까운것이지만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것은 "그럼에도 지킨다"는 것이었거든요. 이게 법치주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역사속에서 악법도 일단 지킨다는걸 어디에서 배웠습니까.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통해서 배웠지 않습니까
이게 법치주의라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가 왜 죽었습니까? 그재판이 올바른 재판이었습니까?

그 재판은 올바른 재판이 아니었어요.

소크라테스는 민중재판(공정한 기준이 사라진 우리덜끼리의 좌빨 우리법연구회식) 즉 악법에 의해서 죽임을 당한 사람이에요
윤대통령님께서는 물론 (서부지법과 공수처짓거리들) 불법임을 알고 계셨지만 그럼에도 대통령은 국민들이 다치는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꺼이 그 불법으로 들어가신겁니다. (공수처 쳐들어와서 관저뚤릴때 경찰차로 사람을 그냥 밀어버림. 이걸로 어떤 할머니 크게 다치심)

이성윤이라는 작자는 경찰에 이재은이라는 민주당의 총경은 장갑차 땡크를 타고가서라도 경호처 사람들을 총으로 쏴서 죽여 관을 들고 오더라도 대통령을 체포하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잡아오라는거에요

그런데 대통령이 공수처 4200명이 침탈을 해서 국민이 다쳤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걸 보고한 사람이 경호처에 김성훈 차장입니다. 김성훈 차장이 보고할때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이

"국민들이 다치면 안된다. 경호 그만해라"

경호는 여러분들이 언론에서 보신것과 전혀 다르게 (언론에서는 경호처가 반란을 일으켜서 경호처가 대통령 배신하고 다 도망가고 있다고 휴가는 200명 가버렸다 다 도망가는 중이다. 쁘락치있다 별소리가 다나옴)

하지만 김성훈 경호차장이 언론에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했죠.
언론은 대통령과 대통령을 지키는 세력들을 무너뜨리려고 하는거고 그렇게 거짓선동을 퍼트렸지만
대통령은 국민이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국민을 다치게 하지마라."

여러분들 언론에서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경호차장님이 제일끝까지 제일 끝까지 총을들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이야기 했던분이고 눈물을 흘리시면서까지

(김성훈 경호차장 말) "대통령을 잡아들이는 이런 극악무도한 대한민국은 존재해서는 안되고 이런 대한민국에서 경호를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경호처는 바로 그 본령(법에 보장)에 의해서 누군가를 대통령을 불법으로 침탈하고 해하려 한다면 목숨을 바쳐서 무기를 들고 자기를 던져서 싸우는 조직입니다.

대통령은 국가헌법의 최고 수호자에요.

대한민국의 권력은 대통령에게 있고 이는 국민여러분들이 투표를 통해서 대통령에게 위임했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주권으로 상징이 되는 대통령이 헌법 최고의 수호기관이라는 말입니다.

대통령에 대한 불법침탈은 여러분들의 주권이 무너지는 거에요.
그래서 대통령께서는 그 주권의 문제를 깊이 바라다보고 여러분들이 지적하는것처럼 주권의 문제가 침해당하는 어떠한 일도 있어서는 안된다.

그 침탈이 어디서 일어나느냐 조선인민공화국으로부터 일어난거란겁니다(암묵적으로는 중국화교들이 빼앗았다는거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욬ㅋㅋ)

북한이 선관위를 해킹하기 시작한것은 사실이에요
대한민국의 일련의 모든 일들이 다 연계가 되어있어요.

부정선거는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에요

이러한것들이 전부 여러분의 주권과 연결된 것이라는거에요
그렇다면은 대통령께서 왜 자기발로 공수처로 들어가셨는가.

이건 자기 안위가 중요하다는게 아니라는 거에요.

대통령이 자기혼자 살아남으려는게 아니라는 거에요

많은 우파분들이 대통령보고 미국대사관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상징하는 최고의 헌법기관인데
어떻게 우파 국민들이 미국 대사관에가서 도움을 요청하라고.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미국에게 도와달라고 굽신거리고 조아리는 모습을 우리 국민여러분께서 보셔야되겠습니까?

그게 대한민국 주권자 최고의 모습입니까?(아닙니다!)

주권자라면 그런얘기를 하면 안되는거에요(그렇췌!)

대통령은 도망가는게 아니에요 아관파천가는게 아니란말입니다.(그렇췌~)

대통령이라면 불법에 맞서 싸워야 하는것입니다.(맞습니다!!)

대통령께서 관저를 나오시면서 마지막에

"이런싸움도 필요한거야"

경호처 직원들이 다 울고 있을때

"이런것도 필요한거야" "내가 싸워야지"

불법에 맞서 싸우는것도 필요하단겁니다.
(박수!!!와 우리대통령 멋있다 최고다 박수!!!)

그 상징적인 모습을 여러분들은 대통령의 체포를 통해서 본거고, 이것은 순전히 대통령 본인 자신의 선택이었고, 우리는 모두가 말리고 반대했고, 마지막게 김성호 경호 차장은 울면서까지 제가 총들고 나가서 저 극악무도한 세력들에게 대한민국 헌법질서를 보여주겠다고 했지만

대통령께서 "그러지마라. 경찰도 우리 청년들이고, 공수처도 우리 청년들이다. 경호처도 청년들이야. 너희들끼리 총을들고 싸운다면 무슨일이 일어나겠느냐"
(추임새 아재 대감격 대통령 멋쟁이 최고다 환호성!!!!!!!)

민주당의 이성윤같은 사람은 국민들끼리 총을들고 가서 싸워서 그들의 시체를 관에 담아서 나오라고하는데
과연 이게 국민을 사랑하는 정치세력이 맞는가?
(그새기 간첩 간첩 간첩새끼야 그거)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는 분명하게 이 사건을 통해서 드러나게 된 거에요

민주당은 국민들끼리 싸움을 내는것도 모자라 유혈사태까지 내게 만들려 하고 있고

대통령은 "유혈사태가 일어나면 안된다. 경찰이 불법을 저질렀지만 이친구들의 안위도 너무나 소중하다. 경호처는 무기를 들지마라. 이제 무기를 내리고 청년들끼리 싸우지마라 너희들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아니냐?"

그렇게 대통령은 김성호 차장을 달래고 달래면서
내가 먼저 나가서 싸우면 우리 국민들이 나와 함께 싸워줄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나가셨습니다

오늘 대통령님께서 처음으로 지지율 50%를 넘으셨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기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께서 대통령을 석방하라 외쳐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내일은 더 많이 오겠죠

왜 여러분들이 이 깊은 밤에 뜨거운 구호를 외치느냐

대통령께서는 신명이라는 말을 잘 쓰십니다 신명을 다해 대한민국을 바로잡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처럼 여러분들의 신명도 지금 이시간에 드라마를 보거나 놀거나 자고 있는것보다 더 강하게 몸과마음을 다바쳐 간절한 마음으로 1000는 더 강한 염원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신명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이 염원들이 모여서 내일 꼭 영장 기각이라는 기적이 생겨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