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2번 선임해봤는데 재판 때마다 이 새끼가 내 편이 맞나 생각 들었었음
사시건 변시건 필기시험이라 쩔수없음 화술은 다 타고난대로 가더라
변론이 구두변론주의가 아니라 서면주의라그래
윤통 변호사들이 명성에 비해 순발력, 대응력이 없더라. 이름 갖고 보여주고, 준비를 안한듯 해. 차라리 젊은층이 빠릿빠릿하게 하면 좋은데.
나도 준비성 부족을 느꼈음
변호사 2번 선임해봤는데 재판 때마다 이 새끼가 내 편이 맞나 생각 들었었음
사시건 변시건 필기시험이라 쩔수없음 화술은 다 타고난대로 가더라
변론이 구두변론주의가 아니라 서면주의라그래
윤통 변호사들이 명성에 비해 순발력, 대응력이 없더라. 이름 갖고 보여주고, 준비를 안한듯 해. 차라리 젊은층이 빠릿빠릿하게 하면 좋은데.
나도 준비성 부족을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