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 스스로 출석 (그러므로 관저에서 체포당한게 아님) -> 경호처 직원들 보호해주고 국민 유혈사태도 막음 두마리 토끼 잡음

잘못한거 없는데 잡혀가 있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제왕적 대통령" 이미지 개박살남 => 내각제 세력이 할말 없게 만듬 혼자서 내각제 무새들 언론 국힘 프락치들까지 박살냄

계엄 2시간만에 국회에 굴복하고 국회 및 사법부에 철저히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1987년 헌법 체제 이후 대통령 권력이 제왕적이기는 커녕

의회에 너무나 막강한 권한이 가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똑똑히 보게 만듬 


넘 리스크를 많이 안는 선택이긴 했지만 말 그대로 사즉생 본인이 순교해도 대한민국은 살린다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