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창은 어떠한 공직도 갖지 못한 공화당 평당원에 불과하다. 여담으로 2020년대부터 해당 인물이 도널드 트럼프의 측근이라는 오해가 인터넷에서 관찰되고 있지만, 트럼프 정부의 모든 선거 캠프 및 인선에서 고든 창의 이름이 언급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한국인으로 치면 윤서인,전원책,김세의 같은 우파논객일뿐 정치인도 아니고 아무런 힘,영향력이 없다. 윤서인글보고 미국정부 공식입장이라고 하는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