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국의 <동행>

6.25때 좌빨완장짓하다가 × 죽이고 도망가니까 ×네 가족이 대신 아버지 죽임
20년후 x네 가족이 아버지 묘지 돌봐준걸 알게됨
고맙다고 하고 그 가족 또 죽임
형사가 잡으러왔다가 이런저런 사정듣고 놔줌



법도 원칙도 없음
공무원도 온정주의
이성없이 감성만 남은 스토리들
'어쩔수없었다'
아니, 6.25땐 그렇다해도 20년후 살인사건도 법이 없는게 옰은척
이런걸 중고등때 죽어라배우니 국민들이 요모양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