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법 무리하게 통과시킬때 cctv 설치에 대해서 잠깐 우려하는 목소리는 나왔지만 묻혔지


 민식이법의 입법 목적은 결국 전지역 합법적 cctv 설치일 것이다.


 운전하는 사람들 못느끼나 요즘 과속단속, 방범, 구간단속 명목으로 cctv ㅈㄴ 늘었는데


 전용도로건 고속도로건 한구간마다 한대씩은 꼭 있더라


 또 일반도로 교차로마다 신호,과속 단속 또는 어린이구역 명목으로 골목마다 거의 다 있던데


 첨엔 ㅅㅂ 세금거둘라고 ㅈㄴ 발악하네 했는데 그게 아님


 과속제한속도 다 10km 씩 낮췄지 2번에 걸쳐 20~30km  낮춘곳도 많음 , 어린이 보호구역이라고 편도 8차선 도로도 제한속도 30km


 첨엔 이해 할 수 없었는데 스마트시티, cctv ,  방명록(qr코드, 인증전화) , 안면인식 다 관련 있는 키워드 던데


 우리는 이미 감시 당하고 있음. 그럼에도 무기력함. 나는 이 무기력함이 너무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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