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종교의 자유美의회 결정 두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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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주최 기도회에 참석이 허용된사타닉 템플’ (해당 단체 사이트 캡처)


인간은 존재보다는 소유에 관심있는 듯하다:
역시 박사가 얘기했던 부분이다. 소유도 하나의 욕망적인 부분이다.
소유라는 욕구 이면에 존재하는 것은 다름아닌 살고자하는 생존욕구이기 때문이다.
가장 근본된 먹고 자고 싸고 위해 효율적인 방편에서 소유를 원하는 것이다.
모든 동물들, 식물들, 그리고 인류도 다를바없다.
소유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우리 체내에 저장시키는 영양물질들로 예를 수있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 뇌라는 기관을 통해 사고에 까지 습성이 전해졌으니
옷과 집과 차와 사람 등을 소유하고자 하게 되는 것이다. "편의" 위해.
근본적으로 "생존" 위해.
그러나 앞서 다뤄졌듯, 이러한 가장 기본적인 생존욕으로는 뇌를 아무리 많이 써봐야
1%대에 그친다. (물론 수치적인 부분은 정확히 짚지는 않겠다. 5%, 3.7%)
더욱 환경이 복잡해지고 기술이 발달함에따라 소유에 대한 욕구가 앞도하게 인류에게도,
과거에 존재를 탐구하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에는 수많은 천재들이 나타났고 그러한 탐구를 통해
뇌활용도가 훨씬 컸기에 실제로 문명적인 발달을 이뤄내는 데에도 효율적이었다.
오늘날 현대인이 미스테리라 여기는 고대 마야문명, 이집트문명, 또는 단군 조선때에만 보더라도
희대의 문화적인 예술품들과 과학적인 발명품들이 탄생했었다.
이는 존재를 탐구함으로써 뇌에 더많은 영역을 쓰고 있었던
선조들의 생활사와 관련이 깊은 것이다. (외계인이라는 ... 미스테리화 시킬 필요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