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와 멀리 떨어져있는
중국 남서부 광서, 광동, 운남, 복건

이 지역 소수민족도 치우 섬기고
조선보다 훨씬 먼저 태극문양을 활발히 씀

얘네들이 주로 월족 계열

100여년 전 하노이 박람회 포스터에도
태극 마크 박혀있음

광동인들이 많이 뛰어든
신해혁명 때도 태극문양 박힌 깃발 등장

그렇다면
한반도에 있던 게 중국 남서부로 건너갔을까?
아니면 중국 남서부에 있던 게 한반도로 왔을까?

시기적으로 보면 후자가 맞겠지

중국 남서부의 월족 계열 중국인들이
과거에 전라도와 큐슈까지 진출했고
이들이 바로 왜구라고 불렸음

토착.왜구란 이 놈들을 말하는 게 아닐까?

성리학도 복건성에서 건너옴

더 나아가면 한국의 딥스들은
이 놈들의 후손이 아닐까

요즘 트로트 강제로 히트시키는 걸 보면
더 의심스러워짐

트로트도 동남아에서
중국 남부와 일본 거쳐서
한국으로 들어온
똥남아스러운 음악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