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eality3.tistory.com/m/category/%EB%B0%94%EC%83%AC%20%28%EC%97%90%29%EC%82%AC%EC%82%AC%EB%8B%88/9%EA%B0%9C%20%EB%AC%B8%EB%AA%85%20%EA%B3%BC%20%EC%A7%80%EA%B5%AC%EC%9D%98%20%EA%B4%80%EA%B3%84


위에서 말한 바샬은 바샤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채널링으로 지구에 수많은 접촉을 해온 그레이 외계인이라고 스스로 밝힘. 

그레이 외계인은 다양하게 나뉘는 생명체이며, 한 종류로 분류될 수없다고 설명함.

다들 의심되는건 정상일테니 바샤르가 빅뱅에 대해 설명한 영상을 첨부함.


https://www.youtube.com/watch?v=6l7PBdGE8zU


영상으로 보는게 이해가 더 잘되겠지만 보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대화만 가져와봄.




질문자 : 안녕하세요 바샤르?


바샤르 : 안녕하십니까?


질문자 : 네, 대단히 고맙습니다


바샤르 : 크게 말씀해주세요.


------중략-------


질문자 : 네 맞네요. 제 질문은, 어 그러니까 빅뱅과 관계있는데요. 당신은 빅뱅을 어떻게 설명해주실겁니까? 그건 어떻게 발생했나요?


바샤르 : 그것은, 우리 고대언어로 "프라임 방사입자(Prime Radiant)"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건, 정말로 근본적인데, 이제 또다시, 이것은 여러분의 언어로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건, 이 내용 문자 그대로라는 의미는 아닙니다만, 하지만 그래도 이러한 비유가 여러분의 언어로 전달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비유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질문자 : 맞습니다.


바샤르 : 음, 먼저 당신이 말했듯, 예전 얘기를 되짚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과학자들중 많은 이들이, 소위 "빅뱅"이라 불리는 것이 절대적으로 모든 것의 시작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이제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그저 여러분의 특별한 우주의 시작일 뿐인 것이죠. 맞습니까?


질문자 : 맞습니다.


바샤르 : 하지만 무한은 무한입니다. 그리고 많은 빅뱅들이 있으며, 여러분도 말하듯이, 무한안에는 여러 주기들이 발생하고, 여러 우주들이 생겨납니다. 여러분들의 과학자들은 그것을 이제 "다중 우주들"이라고 이해하기 시작하고 있죠.

그래서 정말로, 많은 빅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만의 우주라는 측면에서, 소위 "시작"이라 불릴만한 것은, 또 다시 비유로써 설명을 위해, 한번 상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단 하나의 입자만 있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요. 괜찮겠습니까? 이것을, 그저 단순한 아원자 입자로 생각하길 원하시면 그렇게 해보십시오. 그것은 아주 큰, 비어있는 무한의 검은 공허속에 떠있습니다.

이건 지금 적절한데요, 이 문장이 말 그대로 사실을 정확하게 나타내지 못하더라도, 설명의 목적을 위해선 충분합니다.


질문자 : 맞습니다. 


바샤르 : 그래서 이제, 다음의 것을 상상해보십시오. 왜냐면, 거기엔 오로지 이 아원자 입자만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은 무엇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어떤 다른것도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아시겠나요? 


질문자 : 네


바샤르 : 그래서 거기엔 중력도 없고, 질량도 없으며, 공간이나 시간이라는 것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건 그저, 순수한 존재의 한점으로써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 뒤엔, 그것은 뭐든지 할 수 있고, 상상가능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그것은 무한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고 아무것도 그걸 막지 못합니다. 아직 어떤 물리법칙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따라오고 계신가요?


질문자 : 네


바샤르 : 그러므로 그 하나의 입자가 그 허공을, 그런 거대한 무한의 허공을, 무한대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는 걸 이해하신다면, 그것은, 그 입자가 실제로 동시에 모든 곳에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맞습니까?


질문자 : 맞습니다.


바샤르 : 그래서 그건 실제로 무한개의 입자로 보일 수 있는데요, 비록 그건 사실은 단 하나의 입자여도 말입니다.


질문자 : 그거 말되네요.


바샤르 : 그게 빅뱅입니다. 이제 그것이 취한 패턴에서, 또다시, 비유로써 이 방 저쪽에 있는 홀로토프상의 선들의 패턴과 유사한데요, 그것이 무한대 속도로 움직이면서 특정경로를 따라 움직일 것이므로, 

여러분이 일종의 기하학적 방사형태라 부르는 그런 형태의 경로를 따라움직일것인데, 

겹쳐지나가지 않는 경로에 대해서는, 그 공간은 거의 비어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며, 스스로의 경로를 여러번 겹쳐 지나가기 시작하면, 그것은 점점 더 밀도가 높아지는데, 그래서 에너지와 물질로 인식되는 것과 더 비슷해집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질문자 : Uh Huh


바샤르 : 그래서 어떤 의미론, 그것이 자기 자신을 가장 많이 겹쳐지나가는 곳엔, 여러분이 "(밀도높은)물질"이라 부르는 경험을 하게 되는것이 되며, 여러분의 우주가 만들어진 성분을 이루는 것이 됩니다.

하지만 최근엔 여러분의 과학자들도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여러분 우주의 대부분은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 여러분에겐 보이지 않습니다.


질문자 : 맞습니다.


바샤르 : 음,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그 단일 입자가 적게 겹쳐지나가므로, 밀도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의 물리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질입니다. 왜냐면 그것은 아주 적은 횟수로, 아주 밀도높게 스스로를 겹쳐지나가는데,

그래서 아주 적은양의 물질만을 만들게 됩니다. 그것은 상대적으로, 여러분이 여러분 물리현실에서 인지할 수 있는 다른 모든 물질들보다 밀도가 현저히 낮습니다. 


질문자 : 맞습니다. 


바샤르 : 이해가 되십니까? 


질문자 : 네


바샤르 : 그리고 그것은 또한 여러분이 중력과, 다른 모든 힘들이라 부르는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것은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데, 다른 비유로, 그것은 거미줄웹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그 거미줄, 그 자체가 하나의 통로이며, 그 자체가 기하학적 경로, 그 자체로 연결성과 확장성과 유동성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것은 중력이나 전자기 또는 강하거나 약한 핵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질문자 : 네 물론입니다.


바샤르 : 네, 물론이시군요 좋습니다.


질문자 :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누가 이런 움직임을 유발시킵니까? 그런 무한의 우주와 무한의...


바샤르 : 시작이 없습니다.


질문자 : 제 말은, 무언가 일어난 것이 아닐까 하는건데요, 누군가는 신이 그랬다고도 하고..


바샤르 : 존재, 존재는 오로지 한가지 특성만을 가집니다. "존재하기".


질문자 : 아하


바샤르 : 기억하세요, 시간은 존재에 종속되는 것이며, 존재는 시간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시간은 존재안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존재 그 자체는 시간의 흐름과 관계없이 영원합니다. 그리고 시작도 없으며 끝도 없습니다.

그건 그냥 있습니다. 그건 그저 현재입니다. 하지만 또다시, 여러분의 시공간 프레임틀에서 적용되는 비유를 사용하기 위해, "하나"라는 것을 상상해보십시오. 모든 것 그 자체인 "하나"말입니다.

하지만 그 상태, 우리가 "하나(The One)"라 부르는 그 상태에는, 반영되는 것이 없습니다. 스스로 알아차림이 없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을 모릅니다. 왜냐면 그것은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말하자면 "자신이 아닌 것"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제 1의 분리를 만들어냅니다. 제1의 차이, 제1의 반영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그 제1의 반영이, 어떤 의미에선 자기 자신을 몰랐던 그 "하나"로부터 폭발하면서, 그것은 갑자기 스스로를 알게 됩니다. 

그 제1 반영과 "하나(The One)"는 그것이, "일체만물(All that is)"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그러한 폭발 뒤에 있는 것이지만, 그러나 태초의 그 "하나"는, 일체 만물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그 폭발은, 오로지 "일체만물"의 관점에서만 일어나는데, 그 일체만물은 스스로를 그 "하나"라고 인식하는데, 그것은 스스로가 그 "하나"라고 알게 되는데, 그것은 또한 반영을 가지며, 그게 다른점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안에서는 빅뱅이 없습니다. 그 "하나"는 그저 존재 그 자체인데, 순수하고 단순합니다 그리고 그 빅뱅이 일어나고, 어떤 의미에선, 그 "하나"가 갑자기 "일체만물"이 되었을 때, 자기 자신을 "일체만물"로써 인식하게 되고, 그것은 가능한 모든것으로 자신을 반영했습니다.


질문자 : 무언가가 그것을 유발시킨겁니까 혹은 저절로 일어난 겁니까?


바샤르 : 그 인식이 그걸(빅뱅를) 유발시킵니다. 하지만 당신은, 선형 시공간 프레임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에는 시간도 없고, 그 "하나"에는 어떤 촉발됨도 없습니다.


질문자 : 으흠~


바샤르 : 그러니 기억하세요, 그것은 "이것 아니면 저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것과 저것"인데요. 

촉발되는 것들과 시작과 끝이 있는것들의 아이디어 안에서 그것을 무시하고 그것을 포함하는 것은 단순히 존재, 그 "하나"인데, 그런 (시작과 끝이 있다는)아이디어는  그 "하나"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촉발됨은 그 "하나" 안에서 일어날 순 있어도, 그 "하나"는 촉발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하나"는 그저 존재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건 다른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것은 시작과 끝에 종속되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의 외부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데, 이런 개념들은 존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그 "하나"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그 "하나"안에 그저 존재할 뿐입니다. 


질문자 : 그리고 당신의 지식에, 어, 은하라던가 


바샤르 : 여러분의 은하 말입니까?


질문자 : 뭐라 지칭하던, 더 큰 관점에서도 말씀드릴 수는 있습니다만 그게 팽창하고 있는지 혹은 줄어들고 있는지요, 혹은 전체 우주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바샤르 : 여러분은, 여러분의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저 여러분의 우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질문자 : 다른 우주들은 어떻습니까?


바샤르 : 팽창하고 있는 우주들이 있습니다. 줄어들고 있는 우주들이 있습니다. 고정되어있는 우주들이 있습니다. 


질문자 : 그러면 이런것들이, 부분적으로 당신에게 위협이 됩니까? 혹은..어..우리가 생각하는건..


바샤르 : 그것들이 평행 현실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질문자 : 평행 현실들이로군요.


바샤르 : 도움이 되십니까?


질문자 : 네 이해됩니다.


바샤르 : 감사합니다.


질문자 : 대단히 고맙습니다




대화의 수준만 봐도 단순한 정신병자나 무당은 아님. 

그리고 저 대화가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은 아직 유물론(물질에서 모든것이 만들어 진다는 이론)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유물론에서 벗어난 시야를 보여주자면 

애초에 "하나님"이 이 모든 우주를 창조 하셨으면 고차원 존재인 그분이 인간의 저차원적 물질적인 형상을 가지고 있을리가 있을까?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본따 우리를 창조하셨다고 했다. 하지만 그걸로 "하나"님의 형상을 인간으로 결정짓는 것은 굉장히 단순한 발상임. 

하나님의 모습을 본땄다는건 하나님의 본성을 본따 만들었다고 봐야 더 정확하고 말이됨.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하나님의 본성이고

우주는 무조건적인 사랑 그 자체 이므로 우리는 명상을 통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깨닫고 주변에 실천함으로서 밝은 세상으로 나아가며 대각성또한 가속화 되는것임.

그렇게 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중 하나가 딥스와 카발의 몰락이고.

"음.모론"으로 치부되어서 글이 지워질지도 모르겠는데 상관은 없음 이미 계획은 진행중이니 모두가 깨어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