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트럼프도 바이든도 다 딥스라고 함

좌든 우든 다 딥스가 먹었는데, 선과 악처럼 싸우는 구도를 보여주는 것뿐이라고 함.

그래서 트럼프가 나중에 이기면 더욱 더 영웅화 되는 그림이라고함..



딥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내미는 이유는..

트럼프가 44세 때 카지노였나? 뭐 건설하다가,

부도날뻔 한 거 막아준 사람이 로스차일드사의 회장(기업사냥꾼) 윌버 로스인데,

이 사람이 나중에 트럼프 정부 상무장관에 기용됨.



그리고 2016년 대선 전에 3차 토론 끝내고 예수회 자선행사에서 트럼프랑 힐러리가 추기경을 사이에 두고 앉아있는데

분위기가 매우 화기애애함

(근데 이건 뭐 증거가 될 수 없는 게.. 추기경이 가운데 있으니까 화기애애할 수도 있다고봄)

기도 중에 추기경이 트럼프 팔꿈치로 쿡쿡 찌르는 장면도 있고..

예수회쪽이랑 분위기가 나빠보이진 않긴하나(사실 오히려 좋아보임) 그렇다고 해서 이것 또한 근거가 될 수 없는 건 나도 잘 앎.



또 덴버 공항 벽화에 각국 전통복장 입은 아이들이 그려져있는데,

그 중심에서 칼 휘두르는 남자아이는 독일 전통복장을 입고있고

트럼프 어린시절이랑 매우 닮았다고 함(근데 이 부분도 그림인데 꼭 닮았다고 볼수 있나 의문이 감)



이중 가장 이해 안 가는 건, 로스차일드사 회장이었던 윌버 로스를 행정부에 기용한 거?



어쨌든 바이든 vs 트럼프 너무 상반된 정책을 주장하는 사람들인데,

저 두 사람 뒤의 배경이 어떻게 같을 수가 있나 싶긴한데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쓴 거니까 너무 욕하고 비난하진 말고, 의견을 써줘..

문제가 되면 의견 보고 이따가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