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티기독교였거든 와이프도.

나는 학생때부터 분신사바 자주하고 잘됬음

와이프는 정신병비슷한게 있었는데 이거 풀어보려고

명상, 불교, 미신, 잡신, 탕탕교 시바 진짜 안가본데가 없음

원주민 샤먼도 찾아가보고 온갖 나라의 무속은 거의 다해본듯

참고로 와이프는 장미십자회(로즈크루세이더)도 몇번 참석했다 회비내고

이거 나중에 검은사제들 영화에 나오길래 놀램. 물론 별효과 없음

근데 이것저것 했을때 효과가 있어도 한두달이고 다시 재발됬는데 와이프가 교회다니고 부터 시바 완전 다른사람됬어

진짜 사람이 변해서 물론 좋게

그래서 나도 기독교에 대해서 진짜 다시 생각하게 됬음

신들이 존나게 쎄구나 진짜 인정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