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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 이 답임 그리고 응답받기전까지 포기안하는거. + 진짜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예배드리는거(그래서 좋은목사님을 다들 찾는거지ㅠ) + 성경읽고 기도하는거
나도 초등때부터 교회다녔는데 안믿어졌음 성경도 10회독이상하고 청년회도 다녔는데ㅡ 근데 지금은 다믿어져 진짜 하나님이 내안에 들어오셨어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는것도 해봐 난 매일 30분씩했는데 ㄹㅇ 암것도 안느껴졌거든 근데 나중에 하나님이 그때도 나를 계속 보고계셨다는걸 알려주셨어... 그러면 때가되면 응답주실거임~ 너무너무 축복한다
한가지 더. 나중에 광화문예배 회복되면(그런날이 올지모르지만) 꼭한번 참석해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봐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는 잘못된 것
ㄴ브루쏭아 너랑 너네가족 위해 기도할께! 구원의 축복이 임하기를
니가 너무 편해서 그런거야... 원래 고난이 닥쳐와야 믿음이 생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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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 이 답임 그리고 응답받기전까지 포기안하는거. + 진짜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예배드리는거(그래서 좋은목사님을 다들 찾는거지ㅠ) + 성경읽고 기도하는거
나도 초등때부터 교회다녔는데 안믿어졌음 성경도 10회독이상하고 청년회도 다녔는데ㅡ 근데 지금은 다믿어져 진짜 하나님이 내안에 들어오셨어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는것도 해봐 난 매일 30분씩했는데 ㄹㅇ 암것도 안느껴졌거든 근데 나중에 하나님이 그때도 나를 계속 보고계셨다는걸 알려주셨어... 그러면 때가되면 응답주실거임~ 너무너무 축복한다
한가지 더. 나중에 광화문예배 회복되면(그런날이 올지모르지만) 꼭한번 참석해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봐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는 잘못된 것
ㄴ브루쏭아 너랑 너네가족 위해 기도할께! 구원의 축복이 임하기를
니가 너무 편해서 그런거야... 원래 고난이 닥쳐와야 믿음이 생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