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투표 이야기 나오면서 유령들이 지지자냐고
조리돌림 하고, 여기저기에서 버려진 투표가 나왔다라는
떡밥 돌았을 즈음해서
미국 델타포스가 독일에 있는 도미니언 회사 급습해서
서버 쟁취했잖음.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정보는 빙산의 일각 에다
심지어 공작에도 쓰여지고 있는 정보 조각들에 불과함
실제로 드러난 것만해도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도미니언 서버 급습 작전도 펼쳤는데
과연 그때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무 일도 없었을까?
진짜 DNI 보고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특검시작 할 때만을 두 손 놓고
기다리면서 긴급행정명령이나 계엄령만 내리려고 멀건히 계획만 세운걸까?
그럴리가 없잖음
그리고 미군 특수부대 동원해서 도미니언 서버 획득하고 나서는 부대 해산해서
아프카니스탄으로 보내고, 취득한 서버로 사이버펑크 2077 돌렸겠음 ㅇㅇ?
서버 전부 뜯어보고 열어보고 누가 관여했는지 완벽히 알고
다시 작전 수행할 국방부 소속 정보원들과 특수부대원들이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겠음? 아무도 모르게 도미니언 서버 급습작전도 했었는데?
이미 내부적으로 소탕 파악 작전진행 거의 끝내고
긴급행정명령, 특검은 이제 겉으로 드러나는 마무리 단계에 조치라고
생각해야 합리적이지 않을까?
도미니언 서버 급습 작전 자체가 알려지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 자체를 할 수 없겠지만.
이런 비밀작전이 진행되었음을 알면서도 어케 우리에게
주어진 무기가 고작 긴급명령이나 특검 뿐이라고 생각하는게
오히려 비합리적인데;
안그럼?
만약 그렇다면 지금 트럼프 눈에는
행정명령이니 특검이니 하는 거에 안달복달하는 자기 지지자들이
얼마나 귀엽게 보일까 싶다 ㄹㅇ
Go Trump!! 4 more years!!
원래 미국은 여러가지 플랜중에서 정해지면 바로 추진한다잖아. 여러가지 방안 중에 할 수 있는 것들은 미리 했을 테고. 사법부에 의존해야되는 부분에 따라 다른 방안을 강구하겠지. 한국이 빨리빨리라고 하는데 미국 일처리하는 거 보면 굉장히 빠른편이더라. 기대한다
근데 뉴욕타임즈 기자 특종 읽어보면 미국 날짜로 금요일 밤에 회의에서 계엄령 행정명령 특검등 다양한 이야기 나눴고 거기서 난상토론이 벌어졌고, 몇명은 진행하자라고 말했고, 몇명은 반대했단다. 일단 지금으로선 특검 임명하는 게 제일 가능성 큰 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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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선행동 후보고가 어쩔땐 탁월한 지략이지
시간이 중요한데, 안타깝네. 이미 다 끝난 상항 이라면 계엄령 같은 사안이 의제가 될 수는 없었을 것이고. 적을 속이는 것이라면 다행이지만. 특검이 하루 아침에 임명되는 것도 아니고. 보이는건 없고 트윗 트윗 이라고 지친다는 댓글도 보이는 것을 보면 이제는 정말 뭔가 보여줘야 되는 시점인데.
어제 조지아 주지사가 백악관 사진을 찍어서 올릴 정도로 그쪽이 여유가 있다면, 어찌해볼수 있는 시스템이 없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큰 정보 불고 Plea bargain 이라도 했나
얼마 전 백악관 내부 회의 사진 누가 올리고 역사적 순간이라고 했잖아. 그게 이거였나 보네.
오바마 어제 유세하던데 아딕아닌든 - dc App
ㄹㅇ 델타포스임??? 기사 링크 보내줄수 있음??
그렇긴 하지 일반인들까지 아는건 대부분 지나간 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