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투표 이야기 나오면서 유령들이 지지자냐고


조리돌림 하고, 여기저기에서 버려진 투표가 나왔다라는


떡밥 돌았을 즈음해서


미국 델타포스가 독일에 있는 도미니언 회사 급습해서


서버 쟁취했잖음.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정보는 빙산의 일각 에다


심지어 공작에도 쓰여지고 있는 정보 조각들에 불과함



실제로 드러난 것만해도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도미니언 서버 급습 작전도 펼쳤는데


과연 그때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무 일도 없었을까?



진짜 DNI 보고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특검시작 할 때만을 두 손 놓고


기다리면서 긴급행정명령이나 계엄령만 내리려고 멀건히 계획만 세운걸까?


그럴리가 없잖음 


그리고 미군 특수부대 동원해서 도미니언 서버 획득하고 나서는 부대 해산해서


아프카니스탄으로 보내고, 취득한 서버로 사이버펑크 2077 돌렸겠음 ㅇㅇ?


서버 전부 뜯어보고 열어보고 누가 관여했는지 완벽히 알고 


다시 작전 수행할 국방부 소속 정보원들과 특수부대원들이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겠음? 아무도 모르게 도미니언 서버 급습작전도 했었는데?



이미 내부적으로 소탕 파악 작전진행 거의 끝내고


긴급행정명령, 특검은 이제 겉으로 드러나는 마무리 단계에 조치라고


생각해야 합리적이지 않을까? 



도미니언 서버 급습 작전 자체가 알려지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 자체를 할 수 없겠지만.


이런 비밀작전이 진행되었음을 알면서도 어케 우리에게


주어진 무기가 고작 긴급명령이나 특검 뿐이라고 생각하는게


오히려 비합리적인데;



안그럼? 


만약 그렇다면 지금 트럼프 눈에는 


행정명령이니 특검이니 하는 거에 안달복달하는 자기 지지자들이


얼마나 귀엽게 보일까 싶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