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일반인도 누구나 접종가능한 7,8월
이후로 꾸준히 갤에서
접종 vs 비접종 존나 싸웠고
접종자들이 진짜 백신 안맞거나 안맞으려는
사람들 인신공격하고 논리좆도없이
무조건 맞아라. 맞는게 좋다고 지랄하는
분위기 진짜 존나 심했는데


올해 한 1,2월까지만해도
백신갤에서 백신 안맞은 사람들은
무슨 음모론 또라이들에 민폐까치는 사람으로
몰이하고, 정부 대변인 마냥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쉴드치는 사람들도 진짜 많이 나타나고 했는데


정권 바뀌면서 백신패스 폐지도 되고
백신 효과 자체에 대해 이제 국민들 대다수가
의심하다보니까 갤 분위기가 완전 달라진게 존나 신기하다 진짜..
골때리는거는 그때는 갤 글리젠 존나 많았는데
지금은 글 올라오지도 않음... 뭔 세력이 있는건가?
그때는 백신에 대해 그냥 불안하다고만해도
인신공격 하는 댓글 존나 달리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암튼
진짜 내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미친듯한 ‘전체주의’속에서 ‘자유’라는걸 억압 받는 상황을 겪는다는거..
이거 누구한테 말안해서 그렇지 솔직히 존나 무서웠다...
밖에 식당도 못가고 밤 9시면 전부 불꺼진
죽음의 도시로 변하고 아파트도 나름 대단지인데
10시만되도 단지 자체에 사람들도 없어서
그냥 밤 자체가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