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어렸을때부터 폭력을 쳐 하며 키워서받았다.  pcr에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마음은 게속 가지말라고 뇌로  신호 보내며 비판적 사고를 보냈지만 내가 게속 아빠가 안간다하면 골프채 갖고 들어올거 뻔해서 pcr은 아니지 합리하다   비판적 사고 없어지면서 개인적 감정에 치우쳐 결국 받아왔다 됐냐? 지금도 우울증은 개뿔 하루하루 절망에 빠져있다. 미치겠다. 시발됐냐 제발 적당히 놀려라